2005년 12월 28일
오카에릿!
예전에 어둠의 경로를 통해 알게 되었던 게임.
이 게임을 그런 방식으로 알게되었다는 것에 대해 부끄럽다.
이렇게 좋은 게임을 왜 그렇게 알아야만 했을까.
지금 시디를 구하려고 해도 구할 수 없다.
들리는 소문에는 어느 게임 행사에 무료로 뿌려졌다고 하던데,
그 때 받은 사람은 없단 말인가.
그 게임 엔딩을 다 보고 나서
받은 감동을 남기고자
엠파스 포토앨범에 전 스크린샷을 올린 기억이 있다.
저작권 침해 논란이 그 때는 없던 터라
별 생각없이 올렸지만,
지금 생각하니 저작권 침해가 있을 듯 하다.
혹시 문제 되면 코멘으로 알려주세요.
바로 수정 혹은 삭제 하겠습니다.
오카에릿 스크린샷
이 게임을 그런 방식으로 알게되었다는 것에 대해 부끄럽다.
이렇게 좋은 게임을 왜 그렇게 알아야만 했을까.
지금 시디를 구하려고 해도 구할 수 없다.
들리는 소문에는 어느 게임 행사에 무료로 뿌려졌다고 하던데,
그 때 받은 사람은 없단 말인가.
그 게임 엔딩을 다 보고 나서
받은 감동을 남기고자
엠파스 포토앨범에 전 스크린샷을 올린 기억이 있다.
저작권 침해 논란이 그 때는 없던 터라
별 생각없이 올렸지만,
지금 생각하니 저작권 침해가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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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에릿 스크린샷
# by | 2005/12/28 22:59 | in Gam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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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려졌다는 정보는 확실하지 않아서...
저도 이 게임의 이름만 알뿐 해본 적이 없는데, http://www.postadventure.com/ 에서 리뷰를 찾아보니 '한국 라이센싱'에서 판권을 얻어 한글화를 하게 되었지만, 계약이 만료되는 바람에 2003년 8월 '감마니아' 라는 게임 잡지에 번들에 제공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PC용을 좀 더 보완해서 PS 1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그렇군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그럼 이제 주얼로도 살 수가 없겠군요.
아쉽네요.
PS1이라면 일본어일텐데 구하는 것조차 힘들겠군요.
아무튼 일부러 찾아와주셔서 좋은 정보 제공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