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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꿈 002(점은 과연 맞을까?)

최근에 꾼 꿈이 황당해서 하나 적습니다.

꿈 속에서 친척들이 모두 모여있더군요.

그런데 백모께서 점집에 간다면서 저보고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따라갔습니다.

점집에서 백모께서는 여러 가지를 물어보시더군요.

(전 점집에 가 본 적이 없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얘기가 다 끝나셨는지 잠시 쉬시더군요.

그 때 점 보는 사람이 저를 보면서 하는 말이

'주위 어른과 선배들을 잘 따르세요. 그러면 큰 인물이 되실 것입니다.'

라고 하더군요.

난 안 물어 봤는데?;;

그래서 이왕 온김에 무료로 예전에 꾼 황당한 꿈에 대해 물어보려다가

핸드폰이 울리더군요.

즉, 깨어야 할 시간이 된 것이죠.

그래서 전 못 물어보고 꿈에서 깨어 났습니다.

 

결론

난 주위 어른과 선배에게 반항하는 사람이였나;;;

by NoSyu | 2006/03/06 23:44 | ------in Dream------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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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rk at 2006/03/07 09:08
함수안에서 또 다른 함수 호출이 안되는군요^^; (꿈= 함수 호출? -_-;;)
스택에 문제가 있는듯..
Commented by NoSyu at 2006/03/07 09:16
스크린세이버가 작동하는 상태에서
새로운 스크린 세이버 호출을 시도해서
모닝콜 인터럽트가 발생시킨 것 아닐까요?
(누가? Only God knows that)
Commented by 병우 at 2006/03/07 09:33
어쨌든 좋은 꿈 같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6/03/07 13:13
그런가요?^^;;;
Commented by 주냉이 at 2006/03/07 14:52
덧글 보고 찾아왔습니다. ㅎ
반항하는 사람이었다기 보단 .. 아마 누군가가 "귀인"이 도움을 줄꺼란 예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
Commented by NoSyu at 2006/03/07 16:07
반갑습니다.^^
귀인이라.. 어떤 사람이기에 귀인으로 불리는지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Commented by 무탈리카 at 2006/03/07 20:35
나도 꿈을 꾼 적이 있는데... 네가 블러드레인2를 열심히 하고 있더군.
Commented by NoSyu at 2006/03/07 20:51
ㅋㅋㅋㅋ 나도 열심히 하고 싶은데 이상하게 방향키를 누르다가
손을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뛰어가더라구.
그래서 현재 잠시 쉬고 있다.
패치는 없던 것 같던데 암담하네.
Commented by 무탈리카 at 2006/03/07 20:58
헉 그렇군. 예전에 맥스페인2 증상이랑 비슷하네.
Commented by NoSyu at 2006/03/07 21:07
그럼 나도 PCIEx로 달려야 하는가..ㅋㅋ
Commented by 무탈리카 at 2006/03/07 21:33
블러드레인2 사양이 권장은 윈도 엑스피, 팬티엄4 2.0기가, 512램, 200메가 버츄얼 메모리, 24배속 시디, 5기가 용량, 다렉 8.1 지원 비디오 카드 이상. 뭐 대충 이러트라. 옵션 어떻게 달리고 있노?
Commented by NoSyu at 2006/03/07 21:37
아.. 생각해보니 전부 최대로 돌렸구나...;;;;-__-
Commented by 무탈리카 at 2006/03/07 23:18
엉 최대로 하면 기술이 잘 안나간다. 가장 무난한게 해상도 1024에 옵션 다 끄고 하면 잘 될듯.. 기술도 영 부드럽게 나가는데 본래 문제는 어째 해결했나?
Commented by NoSyu at 2006/03/07 23:21
조금 사양 낮춰서 다시 해봐야겠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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