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6일
황당한 꿈 002(점은 과연 맞을까?)
최근에 꾼 꿈이 황당해서 하나 적습니다.
꿈 속에서 친척들이 모두 모여있더군요.
그런데 백모께서 점집에 간다면서 저보고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따라갔습니다.
점집에서 백모께서는 여러 가지를 물어보시더군요.
(전 점집에 가 본 적이 없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얘기가 다 끝나셨는지 잠시 쉬시더군요.
그 때 점 보는 사람이 저를 보면서 하는 말이
'주위 어른과 선배들을 잘 따르세요. 그러면 큰 인물이 되실 것입니다.'
라고 하더군요.
난 안 물어 봤는데?;;
그래서 이왕 온김에 무료로 예전에 꾼 황당한 꿈에 대해 물어보려다가
핸드폰이 울리더군요.
즉, 깨어야 할 시간이 된 것이죠.
그래서 전 못 물어보고 꿈에서 깨어 났습니다.
결론
난 주위 어른과 선배에게 반항하는 사람이였나;;;
# by | 2006/03/06 23:44 | ------in Dream------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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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택에 문제가 있는듯..
새로운 스크린 세이버 호출을 시도해서
모닝콜 인터럽트가 발생시킨 것 아닐까요?
(누가? Only God knows that)
반항하는 사람이었다기 보단 .. 아마 누군가가 "귀인"이 도움을 줄꺼란 예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
귀인이라.. 어떤 사람이기에 귀인으로 불리는지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손을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뛰어가더라구.
그래서 현재 잠시 쉬고 있다.
패치는 없던 것 같던데 암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