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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반성에 대한 마무리 글

자기반성에 대한 마무리 글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56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기반성에 대한 마무리 글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56

by NoSyu | 2006/03/07 20:42 | in Thinking | 덧글(12)

Commented by 무탈리카 at 2006/03/07 21:01
나도 항상 주다스 신에게 ㅡㅡ;;;
Commented by NoSyu at 2006/03/07 21:10
레이저 광선보다 빠르고 원자폭탄보다 강렬한 Painkiller~!!!
Commented by picnic at 2006/03/07 21:11
용기있는 글입니다. 사실을 사실이라고 말하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일깨우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저의 소탈한 경험에 의하면 진리란 가장 가까이에 있으며 A를 A라고 말할 때 얻어진다고 봅니다. 그러한 모습을 NoSyu님으로부터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 그 교수님을 원망한다면 그냥 너그러이 이해하세요. 현자들은 이 세상(세속)은 음양의 조화라고 하니까 말이에요. 그것을 극복하는 길이 현자의 길이 아닐까 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구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NoSyu님의 건승을 빌면서...
Commented by NoSyu at 2006/03/07 21:18
저 역시 picnic씨의 좋은 글 많이 읽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주옥과 같은 글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지금은 그 교수님에 대해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만 양심을 따라가지 못한 자의 말로가 비참하다고 하는
어떤 옛날 이야기를 보는 듯 하여 무덤덤할 따름이네요.
너무나 인간적 감정이 사라져 버린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무탈리카 at 2006/03/07 21:22
솔직히 그 교수는 양심을 읽어버렸다를 떠나서 완전 맛이 간 것 같던뎅... 붕권 몇대 맞아야겠드라.
Commented by NoSyu at 2006/03/07 21:23
헉.. 혹시 누군지 알겠어? 최대한 숨긴다고 숨겼는데..;;;
참고로 몬존 형님은 아니다..ㅋ
Commented by 무탈리카 at 2006/03/07 21:27
음... 앙드레 김 아니가. ㅋㅋㅋ
Commented by NoSyu at 2006/03/07 21:37
앙드레 김이면 내가 힘들더라도 밖으로 나갈거야..ㅋㅋ
Commented by SungSaint at 2006/03/07 22:36
훗....이글루스를 하다니....
Commented by NoSyu at 2006/03/07 22:38
훗.. 지인의 이글루를 찾을 생각을 못하다니.. 내 불찰이였군..ㅋ
Commented by 방문객 at 2006/03/09 20:52
저는 이학계,그러니까 천문쪽을 전공하려는 대학생인데 적어도 한국에선 연구원생활 할 생각이 없습니다. 특히 인기과학자 황모씨 사건 이후로 그런 생각이 더 굳어졌죠.
Commented by NoSyu at 2006/03/09 21:34
그렇군요. 저 역시 그 사건을 볼 때
천재들이 해외로 빠져나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습니다.
물론 저 역시 외국에서 공부하고 싶습니다.
한국보다는 미국이 컴퓨터 분야가 더 발전되어 있기에
욕심이 안 생길수가 없지요.
그러나 과연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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