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29일
노트북에 리눅스 Fedora Core 5 설치 삽질기 04
드디어 설치 다 하였습니다.
설치 다 하고 보니
인터페이스가 화려하더군요.
그놈 업그레이드가 왕창 되었는지
인터페이스가 아주 깔끔해졌습니다.

지금 감정은 윈도우 98을 쓰다가 초창기 XP를 봤을 때와
같은 감정입니다.
왜 초창기라 했냐면 처음에 멋도 모르고 최대로 그래픽을 좋게 했다가
성능과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좋아하는 제 취향덕에
지금은 그리 화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 노트북 성능이 떨어져서
프로그램 실행과 마우스를 움직일 때 나타나는 반응이 약간 늦습니다.
조만간 심플하게 나갈 생각입니다.
인터넷이 연결되는 것까지 확인하고 노트북을 닫았습니다.
오늘은 삼바로 데스크탑의 데이터들을 노트북에서 연결해 쓰기로 하였는데,
그것까지 할 시간이 없군요.
이로서 복학 때도 쓸 수 있게 노트북에 리눅스 설치하는 삽질기를 마칩니다.
중간 과정을 이렇게 길게 적은 이유는
저와 같은 삽질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림은 스크린샷을 찍어 할 수도 있었으나 디카가 옆에 있어 그냥 찍었습니다.
나중에 VmWare로 찍어 다시 만들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참조
# by | 2006/03/29 19:00 | in Linux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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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VmWare쓰려다가 끊기기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완전 설치한 것인데.. 쿨럭...
그래도 윈도우에 질려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