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11일
김성탄이 자식에게 보낸 편지
김성탄(金聖嘆)이라는 문인이 자식에게 보낸 편지라고 합니다.
(링크가 맞는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3년상을 해야하는 이유가 적힌 글에 나와있군요.
하지만 이 편지에서 나와있는 것처럼
살아있을 당시에 모셔야지
떠난 분을 3년 동안 그리워한다는 건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정 해야한다면 태아의 기간인 10개월을
얘기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에서 3년상을 하시는 분은 극히 드물기에
(하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이 주제는 토론거리가 되지 않겠네요.
참조

# by | 2006/07/11 12:57 | in Apothegm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 20년 동안 너에게 이 두 늙은 친구보다 더 좋은 친구가 있었더냐?'
라는 문장을 읽으니 '정말 그렇다.'고 공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