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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죽시

팔죽시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317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팔죽시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317

by NoSyu | 2006/07/14 13:33 | in Life | 덧글(5)

Commented by NoSyu at 2006/07/14 13:39
Commented by 주냉이 at 2006/07/14 15:37
밥이면 밥. 죽이면 죽. 역시 죽도 밥도 아닌건 아닌거죠~
Commented by NoSyu at 2006/07/14 17:40
그렇죠. 그렇기에 아주 재미있는 시입니다.
Commented by 파인 at 2006/07/14 22:05
아니, 뭐. 그렇게 되는대로 하면,
전 사람이 할 수 있는게 너무 작다고 생각해서요..하핫
그렇다고 저 스스로가 노력을 하는것도 아니지만..
예전과 달리, 뭐랄까요. 글이나 시를 보면, 아아. 이분의 생각은 반은 맞구 반은 틀리네..
라고 생각하게 될까요; 이래도 저래도 좋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으니;;
중심이 되는 개념이 흔들리는거 같아 무섭네요..ㅡㅜ
Commented by NoSyu at 2006/07/15 08:56
반은 맞고 반은 틀리네라고 생각하는것은
이미 중심이 되는 개념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어렸을 때는 무조건 맞다.라고 했지만,
이제 어떤 개념이 잡혀있기에
'이건 맞아.', '이건 아니야.'라고 말 할 수 있는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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