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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실 난 어떻게 해야 하지?

100% 사실이라고 말할 수 없겠지만,

100% 픽션이라고도 말할 수 없겠죠.


이것을 나는...


기억해라?

(너의 이웃 얘기다.)

복수해라?

(가만히 넘어갈 수 있겠느냐?)

포기해라?

(이미 1965년에 끝이 났다.)

잊지마라?

(일본은 절대 우방이 아니다.)


모르겠다.


출처

해당 글



by NoSyu | 2006/07/19 15:07 | in Thinking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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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atixia at 2006/07/19 18:06
복잡하네요…, 위안부 사건을 가지고 심각하게 생각하느냐, 심각하지 않게 생각하느냐. (아무생각 없다에 가까울지도 모릅니다_noll)
Commented by SungSaint at 2006/07/19 18:10
그냥 이게 나의 일, 나의 가족의 일이라 생각해봐. 과연 고민조차 할 시간이라도 있을까?
Commented by NoSyu at 2006/07/19 19:58
latixia//
반갑습니다.
그렇습니다. 심각하게냐 아니냐..
Commented by NoSyu at 2006/07/19 20:02
SungSaint//
그래..
정확하게 꼬집어주는구만.

과연 이건 나와 가족의 일로 생각해야 하는가?
아니면 친척의 일로 생각해야 하는가?
이웃의 일로 생각해야 하는가?
남의 일로 생각해야 하는가?

그 수위를 생각하기 힘들다.
만약 이것이 다른 나머지 일에 비해
나와 나의 가족의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른 나머지 일은 이보다 가벼운 것인가?

너무 따지는 듯 싶군.
이렇게 따지기만 해서는 나아가지 못하겠어..
Commented by 파인 at 2006/07/21 13:03
그게, 박정희 씨가, 외교를 정말 잘해서 문제죠.
옛일 청산은 반드시 해야하고, 이거 말고도 할게 많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지금의 세계화에 맞추며 살아야 하고. 이로저로 힘들지요.
역시, 통일을 해서, 위약금을 다시 받아내고, 확실하게 사죄를 받아내야 해요.
북한은 아직, 이 문제에 대해 보상이나 이런걸 거부하고, 결정이 안났으니까요.
Commented by NoSyu at 2006/07/21 13:56
남한은 받아서 잘 살고 있으니 북한도 받아 통일 후 통일자금으로 써야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절대로 잊을 수 없군요.
지금 제가 앉아 이렇게 컴퓨터 두들일 수 있는 것도 저분들 고통의 대가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그 고통의 대가를 고통을 치르게 한
친일파 후손들이 가지고 있는 것도 용서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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