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19일
이런 사실 난 어떻게 해야 하지?
이런 사실 난 어떻게 해야 하지?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런 사실 난 어떻게 해야 하지?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6/07/19 15:07 | in Thinking | 핑백(1) | 덧글(6)










... 십니까?' '같은 고통을 한 사람을 보았을 때...' '어제의 방문자와 오늘의 방문자는 달랐다.' '예쁘지 않은 여자가 울면 별로?' '잘 웃기고 웃던 그 친구의 고민''이런 사실 난 어떻게 해야 하지?' ... more
반갑습니다.
그렇습니다. 심각하게냐 아니냐..
그래..
정확하게 꼬집어주는구만.
과연 이건 나와 가족의 일로 생각해야 하는가?
아니면 친척의 일로 생각해야 하는가?
이웃의 일로 생각해야 하는가?
남의 일로 생각해야 하는가?
그 수위를 생각하기 힘들다.
만약 이것이 다른 나머지 일에 비해
나와 나의 가족의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른 나머지 일은 이보다 가벼운 것인가?
너무 따지는 듯 싶군.
이렇게 따지기만 해서는 나아가지 못하겠어..
옛일 청산은 반드시 해야하고, 이거 말고도 할게 많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지금의 세계화에 맞추며 살아야 하고. 이로저로 힘들지요.
역시, 통일을 해서, 위약금을 다시 받아내고, 확실하게 사죄를 받아내야 해요.
북한은 아직, 이 문제에 대해 보상이나 이런걸 거부하고, 결정이 안났으니까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절대로 잊을 수 없군요.
지금 제가 앉아 이렇게 컴퓨터 두들일 수 있는 것도 저분들 고통의 대가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그 고통의 대가를 고통을 치르게 한
친일파 후손들이 가지고 있는 것도 용서안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