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09일
목민심서 - 직장전화로 사적인 전화쓰기에 대해...
목민심서 - 직장전화로 사적인 전화쓰기에 대해...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목민심서 - 직장전화로 사적인 전화쓰기에 대해...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6/08/09 13:40 | in Book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1)










제목 : CEO 738명이 뽑은 '내 인생의 책' - 블로그..
한국경제신문의 경영자 교육사이트 HiCEO(www.hiceo.co.kr)가 최근 국내 CEO급 인사(기업 CEO,공공부문 기관장,병원장 등) 738명을 대상으로 한 '내 인생의 책' 설문조사 결과 내용입니다.국내 CEO급 인사라고 해서 기업 CEO, 공공부분 기관장,병원장 등이라고 했더군요. 삼국지 (나관중)세계는 평평하다 (토마스 프리드먼)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짐 콜린스)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이민규)도덕경 (노자)로마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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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나오는 길은 현재는 없지만 그래도 아직 많은 미신들이 있죠.. 손없는 날이나 길일이라든지..
오랜만입니다.^^
목민심서에서도 나오더군요.
'수령은 미신을 타파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
아직도 타파해야하니 힘드네요.^^
그런가??^^
하긴 어디에서 들은 말인데,
사람 사는데 필요한 지식은 초등학교에서 다 배운다고 하더군.
(유치원이었나?)^^
음음. 공,사를 확실히 구분하고 지키는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현재 도서관에 기부를 해서 볼 수 없다는게 아쉽네요.
그런가.
후우. 그럼 어디서 가르쳐야 하지..;;
그래요. 공과 사를 구분하라.
중요하지만 나도 모르게 넘어가더군요.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이유를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100% 깨끗하기 어렵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