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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속의 약속

기억속의 약속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393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억속의 약속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393

by NoSyu | 2006/08/15 20:31 | in Life | 핑백(2) | 덧글(6)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08/15 14:12

... 오늘은 광복절입니다.광복절이라 하니 예전에 적은 글 하나가 생각났습니다.'기억속의 약속' 제 기억 속에 저와 같은 약속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저 약속이 사실인지뇌가 만들어낸 환상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왜냐하면 초등학교 때의 기억이 점점 사라져갔기 때문 ... more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8/03/09 22:08

... ..''중국인은 개념이 없다?''뇌를 단련하다 - 엘리트와 학점 얘기''뇌를 단련하다 - 지적인 자극, input과 output, 1년의 차이''USB 메모리를 잃을뻔 했습니다.''기억속의 약속' ... more

Commented by 케키야상 at 2006/08/15 23:18
광복절이군요. 오늘 걷는 도중 일본분께서 오늘이 한국에서는 어떤 날이냐고 물으시더군요. 일본은 오늘이 오봉이라고 해서 우리나라의 추석에 해당하는 날이자 전쟁 종식일이기도 합니다. 제가 잠시 못알아듣고 질문하자 '전쟁에서 이긴 날'이냐고 물으시더군요. 으음, 확실히 광복절이긴 하지만... 이 질문에는 망설였습니다. 다이스케 군도 '한국은 이긴 날, 일본은 진 날'로 표현하더군요. 제 일본어 실력을 고려해서 쉽게 말한 것일지도 모릅니다만....저는 '그걸 이긴 거라고 말할 수 있나?'라고 되물었습니다. 이긴 날일까요...? 확실히 기쁜 날이긴 하지만, 이것을 우리 들의 손으로 쟁취했다-승리했다-고 말할 수 있는지눈 의문입니다. 기억속의 약속과는 상관없는 이야기를 해버렸숩니다.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또치군 at 2006/08/16 08:59
올해도 넘기셨지만 한번 혹시나 하고 나가보시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만약 나갔을때 옛 은사님과 동창들이 있다면 그보다 행복한 광복절은 없을꺼라 생각되네요 ^^
Commented by NoSyu at 2006/08/16 10:05
/케키야상/
괜찮습니다.
확실히 광복군이 진출하기 전에 광복이 되어버려 아쉬운 점이 많죠.
광복군이 동남아시아지역에서 연합군과 작전을 수행했기는 하지만,
정작 본토에는 진출하지 못한 게 큰 힘이 되지 못했죠.
그래서 '한국이 이긴날'이라는 것이 아직도 의문이네요.
옛날 삼국통일도 당나라의 힘을 빌려 하였고,
광복도 연합군의 힘을 빌려 하였다고 훗날 역사책에 쓰여지겠군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하는 전시작전권 환수는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그래도 자주국방, 자주독립, 자주통일을 위해 선조들은 노력했다라고 말 할 수 있으니까요.^^
Commented by NoSyu at 2006/08/16 10:06
/또치군/
반갑습니다.
꿈 속에서의 약속인지, 정말 현실에서의 약속인지도 모르지만,
또치군의 덧글을 보니 그래도 한 번 나가보는 것은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6/09/08 14:09
호오.... 처음으로 봤습니다. 스팸덧글...
일단 삭제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거 메타사이트에 등록하고나서 나타난걸 봐서는
거기가 문제군요.
탈퇴해야겠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4/09 23:12
요즘 다시 생각해보니 그 일이 꿈이 아니라 현실인 듯 싶습니다.
왜냐하면 만날 장소가 더욱 정확히 기억났기 때문입니다.
바로 운동장 한 편에 있는 나무와 의자가 있는 공간에서 만나기로 했죠.
이번 해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8월 15일에 꼭 기다리겠습니다.

오늘 그 학교를 지나가보니 많이 바뀌었더군요.
그리고 만나기로 한 곳은 도로가 되어서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제가 대학교 졸업하기 전까지는 기다려보겠습니다.
만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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