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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했던 과목? 싫어했던 과목?

좋아했던 과목? 싫어했던 과목?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410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좋아했던 과목? 싫어했던 과목?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410

by NoSyu | 2006/08/24 11:32 | in Thinking | 덧글(4)

Commented by 케키야상 at 2006/08/24 12:02
저는 그 미분법같이 쪼개는 국어가 좋았습니다. 뭐랄까 한 문장 안에 이렇게 작가들의 의도가 담겨있다는 것이 굉장히 신기했거든요. 반면 저는 소리나는 대로 읽기가 쥐약이었습니다. -_-;; 선생님이 중요하다는 것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블로그에 적은 바 있습니만, 고등학교 때 저는 사람에 대한 신뢰를 조금이나마 잃어버렸지요. 결국 선생도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 것이었죠. 맞는 말이지만, 선생님은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을 했을 때가 더 행복했던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입맛이 씁쓸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6/08/24 15:02
전 시에서 분석이 싫어졌는데, 소설 역시 그러하더군요.
설득문(주장문인가요?)은 분석을 해야 하는데,
시나 소설 같은 문학은 읽으면서 상상을 하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다른 이의 상상도 알 수 있다는 느낌이었지만,
획일적인 상상을 강요하는 듯 해 아쉬웠습니다.
입시 위주의 공부 탓이겠죠..^^;;

선생이라는 직업은 아직은 그래도 순수한 학생을 상대로 하는 것이기에
완벽에 가까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르게도 느꼈습니다.
'선생도 인간이다. 그래서 이상한 선생 가끔 만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왜냐하면 사회에 그런 인간은 더 많을테니...'
학교에서 사회를 배우는 건 당연한거니까요.^^;;
Commented by 파인 at 2006/08/26 01:11
에..선생님의 영향이 크죠...후우...ㅡㅜ
토닥토닥
Commented by NoSyu at 2006/08/26 11:12
그래요. 학교에서 가장 중요한 구성원은 학생이고, 학생은 선생을 보기에 선생이 제일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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