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24일
좋아했던 과목? 싫어했던 과목?
좋아했던 과목? 싫어했던 과목?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좋아했던 과목? 싫어했던 과목?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6/08/24 11:32 | in Thinking | 덧글(4)










설득문(주장문인가요?)은 분석을 해야 하는데,
시나 소설 같은 문학은 읽으면서 상상을 하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다른 이의 상상도 알 수 있다는 느낌이었지만,
획일적인 상상을 강요하는 듯 해 아쉬웠습니다.
입시 위주의 공부 탓이겠죠..^^;;
선생이라는 직업은 아직은 그래도 순수한 학생을 상대로 하는 것이기에
완벽에 가까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르게도 느꼈습니다.
'선생도 인간이다. 그래서 이상한 선생 가끔 만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왜냐하면 사회에 그런 인간은 더 많을테니...'
학교에서 사회를 배우는 건 당연한거니까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