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26일
송유근 군을 보면...
송유근 군을 보면...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송유근 군을 보면...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6/08/26 11:55 | in Promise | 핑백(1) | 덧글(8)










... 신은 꾸준히 하여 따라잡으면 된다.만약 꾸준히 하는 천재가 있다면그 천재로 인해 세상이 더욱 밝아짐을 기뻐하라.' 전에 천재와 관련해서 글 하나를 적었습니다.'송유근 군을 보면...'그 때 교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그런 천재가 세상을 이끌어 나가는 것이 아니다.대신 지금까지 천재라고 불리었던 사람들,그리고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충격 ... more
아핫...nosyu님말대로 정말로 발전하는 사람들은 천재를 보고도 질투보단 경쟁심을 느끼는 사람들이겟군요.
저렇게 어릴 때부터 별별 관심 다 받으면서 사는데
과연 주위에 친구들이 많을 지...
개인적으로 공부보다 친분을 중요시 여기는 저로서 저건 별로 부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조금은 저도 저렇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_-;; 원래 공부도 못 하니까요.
저도 잘 되길 빕니다.^^
질투심은 자신의 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확실한 듯 싶습니다.^^
아마 수학과 물리가 그의 친구가 아닐까요?^^
얻는 것이 있는만큼 잃는 것도 있으니 세상은 그래서 공평한가 봅니다.
저도 천재의 머리를 가졌으면...;;;
저두 저런 머리 좀 가져봤으면.... 했지만.
이젠 머 스스로 노력하고, 갈고 닥아야죠..'') 노슈님 의견에 동의해요..'-'*
하긴 저도 얘기로만 들어서..^^;;
TV에도 나왔다고 하던데, 봤어야지..;
같이 저런 머리 같도록 노력해요~^^
사실 '같아지도록'의 준말입니다....;;(핑계되는 NoSyu..)
지적 고맙습니다.
저도 음악 신동, 미술 신동 얘기를 들었을 때는 질투심조차 나지 않더군요.
간단한 예로 '모짜르트' 얘기는 '헤에.. 대단한데~'라고 생각하지만,
'가우스' 얘기는 '왜 난 지금도 이해가 안되는거야!'라고 좌절심을 느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