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2일
황당한 꿈 006(사람 죽일뻔한 리눅스 YUM)
황당한 꿈 006(사람 죽일뻔한 리눅스 YUM)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황당한 꿈 006(사람 죽일뻔한 리눅스 YUM)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6/10/02 18:23 | ------in Dream------ | 덧글(4)










하지만 제가 약간의 결벽증이 있습니다.
즉, 내 의사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프로그램은 엄청 싫어하죠.
대표적으로 설치할 때 바탕화면과 시작메뉴에 단축아이콘을 넣는 것들..
동의도 없이 마구 넣으면 기분이 정말 나쁘더군요.
인터넷 시작 메뉴 바꾸는 것도 마찬가지고, 툴바 설치도 마찬가지고....
그 싫은게 조금은 병적이지 않나 싶더군요.
그래서 아마 꿈 속에 그런 일이 일어나자 싫어했나봅니다.
그런데 잠을 못 잘 정도로 압박이였다니...
남들 귀신을 본다는데, 저는 YUMEX를 봤으니..-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