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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소수자라..

성적소수자라..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470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성적소수자라..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470

by NoSyu | 2006/10/04 15:12 | in Thinking | 덧글(15)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6/10/04 21:24
그러고보니..생물시간에 배웠던것 같은 기억이...
보통 여성분은 XX인데..X하나만 가지신분들도 계시다더군요. 그런분들은 겉으로는 티(분명 성별은 여성분.)가 별로 안나서 그냥 모르고 사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더군요. 외모나 그런부분이 약간 남성틱하게 되신다고 알고있는....
Commented by NoSyu at 2006/10/04 22:18
듣고보니 저도 기억이 나네요.
X인 사람도 있고, XXY였나요? 그런 사람도 있다고..
(정확하지는 않지만..^^;;)
Commented by MathMania™ at 2006/10/04 23:19
역시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ㅡ^;;
저도 저기에 4번에 투표했었다는 ㅋㅋ
Commented by NoSyu at 2006/10/05 08:45
4번이 압도적이군요..^^
Commented by 떠돌 at 2006/10/08 19:22
4번의 압뷁이군요
Commented by NoSyu at 2006/10/09 16:54
/떠돌/
압박이 좀 크죠..;;
Commented by 케키야상 at 2006/10/11 00:17
왜 그럴까요? 저는 애가 있는 것에 충격먹을 듯...키워야 하나, 말아야 하는 문제때문에.
Commented by NoSyu at 2006/10/11 11:34
본문에도 적었지만, 나머지는 가상체험으로 충격완화에 대응책이 나오지만,
4번은 그런 체험이 없어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4/09 21:54
하리수씨가 결혼한다는 소식이 윗 문항의 4번이겠지요.
그렇다면 이제 4번도 그 충격이 완화(?)되겠습니다.;;
Commented by oseb at 2007/08/15 16:02
동성 결혼이나 성전환자 결혼을 생각해보지 않아서 난감합니다.
전 성깔있는 여자보다는 마음이 편한 여자가 좋습니다. 하지만 동성을 좋아해보지 않아서 특히 성전환자를 만나보지도 못해서 어떨까 모르겠습니다. 예전 서울에 잠깐 있을 때 같이 일하던 여자분이 담배를 즐긴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고서 놀랬던 구식이라 좀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니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긴 했습니다만 이런 일도 아마 그렇게 되겠죠. 우리사회가 특히 저런 일에 보수적이라 저도 아직은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8/15 23:21
/oseb/
전 생각은 해보았지만 정확한 결론을 내리기 어려웠습니다.
실제 그런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어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여자가 담배를 핀다라....
저도 조금은 놀라운데요..^^
하지만 점점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수는 좋습니다.
원래 있던 것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죠.
하지만 가끔 지키는 것과 변화하지 않는 것을 착각하는 분이 계셔서...

잘 모르겠습니다.
제 정치성향은 약간 왼쪽이라 어쩌면 제가 생각하는 착각이 착각이 아닐수도...

아무튼 전에 하리수가 등장해서 어느 정도 그들의 삶과 생각을 접하였듯이
차츰차츰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급하면 위험하니 보수적인 사회가 좋은 사회라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카르사마 at 2007/12/04 05:34
그래도 사랑한다면 어쩔 수 없겠지요.
동성애 또한 상당수 벌어지는 상황에.. 트랜스정도야 뭐..
Commented by NoSyu at 2007/12/04 08:28
/카르사마/
반갑습니다.
네.. 사랑한다면 어쩔 수 없죠.;;
하지만 주위 사람은 사랑을 하지 않기에
(정확히는 사랑의 정도가 그 둘보다는 낮으니...)
조금 충격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seonju at 2008/07/23 11:00
이래서 어렸을 때 부터 알던 친구가 좋아효
Commented by NoSyu at 2008/07/23 21:10
반갑습니다. 회장님..(굽실굽실....)
역시 어렸을 때부터 알던 친구가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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