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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768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768

by NoSyu | 2009/12/31 23:58 | 덧글(90)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6/10/05 16:14
둘다 윈윈게임...?
Commented by Laputian at 2006/10/05 16:20
당연하잖습니까. 제가 더 운이 좋은거죠..^^ 좋은 만남을 찾았으니까요.
Commented by 주냉이 at 2006/10/05 21:09
둘다 좋은겁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파인 at 2006/10/09 23:26
와아. 운..인건가요..
으음..이렇게 만난거도 필연 아닐까요? '-'*(;;)
Commented by MathMania™ at 2006/10/10 21:53
뭐 여튼 다 좋은 인연이지요 ㅋㅋ
Commented by 방랑객 at 2006/10/12 13:09
인연이란 소중한것
제 신조 중 하나입니다 ^ ^
Commented by 무탈리니 at 2006/10/12 22:28
ㅎㅎㅎ
Commented by 소랏 at 2006/10/13 08:53
옷...ㅋㅋ 여기머에요
Commented by MaseR at 2006/10/22 01:44
항상 좋은 얘기 읽고 가는 제가 운이 좋죠.^^
Commented by 원아이드잭 at 2006/11/04 13:44
잠시 놀러왔슴돠..^^ 블로그가 참 독특한 맛이 있는것 같습니다.
계속 건필하시길..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NoSyu님의 하고 싶은 일
탐색과정을 듣고 싶군요..
Commented by 입코군 at 2006/11/09 01:39
어쩌다 보니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분위기가 독특(?) 한듯해요
좋은글도 많은것 같고..
자주올께요~~
Commented by Pod at 2006/11/24 04:20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
Commented by 러브리걸 at 2006/11/29 09:23
저나 NoSyu 님 모두 운 좋은 사람 아닐까요?? ^^*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인연이 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 같아요~!!
오늘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꾸벅 (--)(__)(--)*
Commented by bono at 2006/12/01 04:52
안녕하세요 처음 뵙는데 포스트 날짜를 보고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_@;
Commented by ENTClic at 2006/12/04 23:34
ㅎㅎ..저도 날짜보고 흔적 남깁니다 ^^
Commented by 백마탄환자™ at 2006/12/11 19:53
저를 만나신 이상 운이 좋다고는 못 하실...... (묵념)
Commented by 비탈길 at 2006/12/12 19:11
'-';;; 날짜가 왜 2007년이죠..?
Commented by 마래바 at 2006/12/14 18:08
그러게요? 포스팅 날짜가... 2007년 12월 31일?
일부러 그러신건가요? 아님 뭔가 오묘한 뜻이?
Commented by persia at 2006/12/15 01:52
흠...인터넷이..젤 운좋은거 아닐까요???ㅋ
Commented by 라라라 at 2006/12/22 18:59
저는 운이 좋은거 같네요.
우연치 않게 이곳을 발견한거 보니...
Commented by 짜로씨 at 2006/12/24 22:51
음.......에...........또........
메리 크리스마스!!!!!!!
Commented by 마래바 at 2007/01/03 08:33
좋은 포스팅 많이 보고 가는 제가 더 운이 좋은 거겠죠?
Commented at 2007/01/11 18: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7/01/16 16:34
안녕하세요^^;
제 이오공감 글을 보고 들리셨길래 저도 들렸습니다..
좋은 블로그를 가지고 계신것 같아서 제가 이번에 이곳의 주기 혜성이 되어볼까합니다..
링크 신고드린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Funworld at 2007/01/16 17:04
안녕하세요 자게 Funworld입니다
리처드기어님 글 타고 왔어요..=ㅂ=
즐겨찾기 추가해두고 자주 놀러올께요..^^
Commented by TheRan at 2007/01/16 23:01
후와
덧글 달아주셧네요 감사합니다 ^^
링크 걸게요.
그리고 제가 운이 좋은것인....듯 하네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1/22 09:19
안녕하세요 레퍼러 통계보고 왔습니다.
궁서체로 포스팅을 하시네요.
Commented by AYIN at 2007/01/25 22:24
!~*~*~*~*~*~*~*~*~*~*~*~*~*~*~*~!
#⊂⊂⊂⊂⊂⊂①ⓞⓞⓞⓞ⊃⊃⊃⊃⊃⊃#
$☆★☆★☆★ *HIT* ☆★☆★☆★$
┗━━━━━━━━━━━━━━━┛


블로그 1만힛 돌파기념 릴레이 멘트입니다~ ^^
(혹시 자기 블로그로 착각한 분들 정말 죄송 -_-)
여태껏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고자
복사질로라도 이렇게 답례를 드리려고 적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NoSyu님
Commented by 두리모~ at 2007/01/28 02:33
운 좋으셨어요~ 너무 썰렁하죠? ^^
Commented by Funworld at 2007/01/30 01:40
NoSyu님 업뎃좀 하세요~~
매일 들르는데 심심해효.. =ㅂ=;;
Commented at 2007/02/10 00: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akSung-樂成 at 2007/02/15 21:12
역습 왔습니다~
자주 구경 올게요~ ㅎㅎ
Commented at 2007/03/02 21: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데굴대굴 at 2007/03/06 18:31
당연히 접니다. 제가 운이 좋아서 여기에 들르게 된거니까요. ^^ (별 쓸데 없는데서 승부근성을 보이는 이 습성은...;;;; )
Commented by SuJae at 2007/03/07 14:36
전 이름 뜻이 운이 좋다는 뜻이라 음하하
Commented by asadal at 2007/03/10 15:13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덧글 타고 들어왔습니다.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종종 발자국 남기겠습니다^^
Commented by 떠돌 at 2007/03/15 20:32
양쪽 다 아닐까요?
Commented by 방랑객 at 2007/03/24 09:10
잘 지내세요 건강하시구요
간만에 들린김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아울러 담에 언제 오게 될지 모르겠어서..-_-;

늘 행복하세요 (_ _)/
Commented by 성하 at 2007/03/25 09:49
공익인 네가 운이 더 좋다. 크하하
Commented by momo at 2007/04/10 14:28
제가 운이 좋은가봐요!
건승하시는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낙타 at 2007/04/25 12:03
07년 12월이네요....그럼 미래에서 보내신 글인가요? 우화~~~시월애 생각이 나는군요. 미래에 작은 옹달샘에서 과거를 들여다보는 짓이 가능하다면 그것은 좋은 걸까요? 아마도 인간의 위대한 배불뚝이 욕심이가 뭔가 껀수를 찾으려고 할텐데...하긴 껀수가 되지는 않겠군요..미래를 볼 수 있는 옹달샘이 있다면 거기에선 배불뚝이의 허기가 채워질듯.....지겹네요...탐욕들....운이 좋고 있나요? 2008년의 세상은 어떤가요? 여전히 지랄(?)인가요?
Commented by 말단병사 at 2007/05/01 00:27
전 말이지요. 고등학교만 떠올리게 되면 머리에서 맴도는 슬헥의같은 녀석이 떠올라요.(....)
Commented by 태웅 at 2007/05/01 20:41
레포트때문에 소수...를 검색하다가 이상한(?)페이지에 접속해서..
들어오게되었는데요..
예사 싸이트는 아니라는 생각이들어서 페이지를 넘기면서 주인장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뭐..바로가기 버튼이 하나도 없어서
뭐가있는지 알기는 힘들지만...
페이지를 하나하나 넘기면서 주인장님의 글을 쭉...보게 되었는데요 ㅎㅎ
어떻게보면 불편하기도하고...
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다른사람 일기장을 훔쳐본다는 느낌이 강하게 오네요
일단 지금 신선한 충격을 받아서 말이 앞뒤가 안맞는데
블로그란게 이런건지 첨알았습니다.
주위에는 싸이나...블로그도 이름만 블로그지 거의 싸이홈피나 다를게 없더군요
어쨌든 즐겨찾기 추가해놓고 한번씩 들리겠습니다.
그런데...제가 지금 신기해하는게 이상한건가요? ㅎㅎ
Commented by Wanderer at 2007/05/04 06:27
인생이 덧 없다면 누가 누구와 만난다는 것도 참으로 하찮은 것이겠죠.
다만 각자의 심상에 얼마나 좋은 기억이 남느냐인 것 같습니다.
Nosyu님께 저도 괜찮게 보여야하는데 말입니다.. ^^
Commented by 頭文字-K at 2007/05/05 21:49
...제 경우는 인터넷의 인맥을 "당연하다" 급으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는
인맥이 생기는게 어쩌면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운이라거나 그런측면은 모르겟지만...
.....................................................

현재의 저로서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조우한것" 보다도
그러한 사람들이 즐기는 게임의 이야기를 접하게된것이 더 좋게 생각되고있죠
...결론적으로 운과는 관계없이 그냥 단지 하나의 흐름인거같습니다
Commented at 2007/05/11 04: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5/14 22: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5/22 08: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5/27 21: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완전초보 at 2007/06/12 20:46
저요(단호히)
-_-;
Commented by 비와이슬 at 2007/06/20 02:38
어제는 첫 화면만 봤는데.. 엄청난 인기를 지니고 계신 블로거시네요. ^^ 1700 히트 이야기 보고 경악했습니다. ^^
볼게 너무 많아.. 이제는 저인것 같습니다. 즐거운 나날 되십시오. ^^
Commented by 저공비행사 at 2007/06/26 16:01
우하핫! 순간 말입니다.. 운세사이튼줄 알았습니다..... 쿠쿠.
답은, 시간이 지나야 나올것 같은 질문인데요? ^-^
Commented by 루크 at 2007/07/14 01:29
이야.... 이거 북적북적하는 군요;;
저같이 이글루스 구석에서 혼자 노는 사람하고는 다른 세계가;;
Commented by LOG at 2007/07/14 15:24
이번에는 제가 운이 좋은 것 같아보입니다.
근데... 만남에 있어 운을 측정을 해야할까요? :-)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07/17 06:58
NoSyu님 블로그는 왠지 좋은 정보가 많아서 들어오게 됩니다. -ㅅ-; 지식은 없지만 IT 계열에 관심은 많아서요.
황송한 말씀입니다만, 이글루 링크 가능할까요?
Commented by 마이니오 at 2007/07/19 10:22
저를 아시다니 운이좋으시군요[도주]

링킄하고갑니다 ~_~
Commented by 에로스 at 2007/07/21 16:29
안녕하세요. 스슨생님 블로그타고 몇번 들렀었는데 댓글은 처음이네요.
좋은 글 많이 보고 갑니다. ^^
Commented by oseb at 2007/07/24 10:35
이런, 날짜를 이용한 공지사항 센스는 저랑 막상막하입니다. ^^
서두가 인상적입니다. 좋은 운을 만나시게 기운 좀 드리고 싶어집니다. 얍!!
하늘의 운은 우리 인간이 어찌할 수 없지만 주어진 운을 잘 사용하는 것은 할 수 있다지요.
Commented by imc84 at 2007/08/01 21:50
먼저 찾아주신 덧글보고 찾아왔는데 첫말씀이 인상적이군요.
전 평상시 운좋은 사람이 아닙니다만, 이럴 땐 가끔 그럴지도 모른다는 착각이 드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08/07 18:28
둘 다 운이 좋은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Commented by 달룡.. at 2007/08/09 13:53
ㅎㅎ 저도 운이 좋은 사람이 맞는 듯합니다.
친절하게 링크까지 수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링크 걸고 갑니다..^^
Commented by bpigd at 2007/08/12 18:55
운이 좋아 이렇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다음번엔 nosyu님도 운 좋은 날이 있을거에요~ㅎ
Commented at 2007/08/17 16: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플로우 at 2007/08/24 21:59
좋은 말씀 듣고 갑니다~ ^^
Commented by 창민짱 at 2007/09/11 00:41
헉 구글 커스텀 서치는 아무래도 제 사이트에 안넣어 지던데 어떻게 하신거죠?
<script> 태그는 사용못하게 되어 있던데요.
Commented by maru at 2007/09/21 15:38
NoSyu님!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자주 들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늘 가까이 있음에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추석을 맞이해서 안부도 살필 겸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내일이면 추석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군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건강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소망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이녁 at 2007/09/22 00:16
언제나 NoSyu님을 만난건 운이 참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09/27 21:38
NoSyu님 학기 잘 지내고 계신가요.. ㅠ_ㅠ
블로깅 하고 싶어서 미쳐가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Mr.Dust at 2007/11/26 15:08
이글루스는 방명록이 없군요.
모나씨 이글루에서 보고 연락드립니다.(라고 하니 뭔가 어색 ;;;)

번역 꾸준히 하고 계신지요?
일전에 말씀드렸던 "(가칭)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번역자 모임" 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면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맨날 구상만 해봐야 아무 소용없어 -_-; 일단 저지르고 보려고 하는데..
목적은 정보 공유, 좋은 소프트 발견 및 배포 등입니다. 특히 각개전투만 고집하는 -_-; 아저씨들을 모아보고자 하는 것이지요. 메일 부탁드리겠습니다. like.a.dust@gmail.com
Commented by 마루 at 2007/12/01 07:17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지난 4회 부산블로거포럼 때 함께 하시질 못해서 무척이나 안타깝고 서운했고, 그립다는 말씀들을 하셨습니다.
이제 제5회 부산블로거포럼 - 송년의 밤 행사가 준비되어 초대하고 합니다.
http://www.designlog.org/2511216
위의 행사안내 링크를 참고하셔서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Commented by 몽당연필 at 2007/12/01 18:29
이글루에서 블로그 광고를 본게 처음일뜻한데..
신기하네요.. 이글루스의 소스를 완전 정복하셨나보군요..
>ㅁ < 뭔가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Commented by 로냐프 at 2007/12/05 04:40
블로그 옮깁니다. 이미 블로그가 있는 상태에서 작업일지만을 위해 만드느라 가족의 명의를 도용(?)해서 들키기 전에 탈퇴하려 합니다 (..) 새로 옮긴 곳은 tistory.com입니다.
Commented by 로냐프 at 2007/12/05 04:40
어억. whisha.tistory.com입니다. 아이디는 왜 빼먹었는지;
Commented at 2007/12/07 15: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kj74xx at 2007/12/13 00:16
지송요 ㅋㅋ넘 나무라지마시길 출처쓸려구했는데 님이름이생각이안나서 자주들르셔여저두한국노총조합원이라서여
Commented by 니트 at 2008/01/07 13:47
간혹 들려서 글을 읽다 이제서야 정식으로 링크인사 드립니다. (꾸벅꾸벅)
Commented by 에로스 at 2008/01/23 13:04
티스토리의 오류로 노슈님의 댓글이 휴지통에 가있는 것을 어제 밤에 발견했습니다;;
제가 노슈님의 댓글을 삭제할리가 없죠 ㅠㅠ 가끔 정상적인 트랙백이나 댓글을 티스토리가 스팸으로 분류하여 바로 휴지통으로 보내는 오류가 있다고 합니다. 혹시나해서 휴지통을 확인해보니 노슈님의 댓글 하나가 OTL 바로 복구하였습니다 ㄷㄷㄷ
Commented by 탱이 at 2008/01/24 17:26
오늘 노슈님의 대문을 처음보네요.

상당히 멋있습니다 : )

자주 올께요~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8/04/07 01:50
안녕하세요 "NoSyu님" PGP의 운영자 Master-PGP 입니다
그 동안 PGP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많은 게임이야기도 못하고 사라져서 죄송합니다(...)

항상 관심가져 주신 NoSyu님께 안부인사차 들렀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그 운영 잘 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방문했습니다, 그러고보니 노이슈님을 처음뵈었던것이 바로 "에베루즈" 관련이엇군요
건전미소녀게임(전연령판 연애육성게임) 을 선호하던 저로서는 참 반가웠던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노이슈님을 그 노이슈(...) 라고 부르게되었습니다 음핫핫(...)

글을 보셨으면 아실터이지만 블로그운영을 중단하게되었지만
이게 이글루는 "비공개" 설정 자체가 안 먹혀서 글은 항상 열려있습니다(업데이트는 없지만;;)
방명록이 항상 열려있으니 생각나실때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부차 방문했스빈다 전 그럼이만 ㅡ.ㅡ/;;~ (작별인사는 하지않겠습니다)
Commented by 루크 at 2008/07/25 13:48
정말 알 수 없는 일이군요.
어제 구글 애드센스를 신청하고 오늘 광고게재에 적합치 않은 형태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NoSyu 님은 어떻게 신청하신건가요?
Commented by 루크 at 2008/07/25 16:33
애드센스 신청한 블로그랑 게재하는 블로그랑 달라도 상관 없는 겁니까?
Commented by 루크 at 2008/07/25 18:12
아, 그렇군요. 그럼 티스토리 개설해서 거기다가 포스팅 몇 개 만들어 놓은 다음에 신청해야겠네요.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8/08/01 16: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건탱이 at 2008/08/12 00:28
인연을 느끼게 되고 서로 알게 된다는것만큼 좋은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at 2008/08/14 17: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떠돌 at 2008/08/17 17:38
믿지 않는 자와 믿는 자의 차이는 운이 없느냐 운이 있느냐보다 더 큰 힘을 가지고 있다지요.
Commented by XmasTree at 2008/09/09 22:13
우와.. 알고봤더니 무려 동창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링크 업어갈게요^^
Commented by 강동요 at 2008/09/15 09:01
닥터.스킴때문에 잠도 못자고 설치고 있는데
여기저기 닥터스키을 찾다가 여기 짜기 흘러들어왔습니다.
도움을 얻고 싶은데 어디가 방명록인지 몰라 이렇게 여기 까지 왔습니다.
부탁이 있는데 닥터 스킴에 혹시 설명 곁들여서 해주실수 있을까요
교수를 찾아가도 말로 설명해주는데 알아 들으라는건지 그냥 과 바꾸라는 건지 잘모르겠네요
알겠다고 해도 답답하고 모르겠다고 해도 더 모를 소리만 해대니
어떻게 해야될지, 한국말 찾은게 너무 기뻐서 이렇게 글을 남기고 갑니다.
저옆에 있는 주소로 이메일 보냈는데 일단 좀 읽어보시고 도움을 주셧으면 합니다.
운이 좋았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돌핑 at 2008/10/22 21:20
이렇게 인연이 시작되는군요. ㅎㅎ
시험 공부 잘 하시구요~
전 원하는 점수를 받지 못해서 한이 되었던 과목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진아 at 2008/11/25 14:20
운은 제가 더 좋군요 :) 제가 주소를 보고 들어갔으니 :)
안녕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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