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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고통을 한 사람을 보았을 때...

같은 고통을 한 사람을 보았을 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555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같은 고통을 한 사람을 보았을 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555

by NoSyu | 2006/11/19 16:43 | in Thinking | 핑백(1) | 덧글(9)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8/01/11 22:40

... ' '목민심서 - 직장전화로 사적인 전화쓰기에 대해...' ''블로거(Blogger)' - 미래에 이 단어는 사라질까요?' '여러분은 어울리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같은 고통을 한 사람을 보았을 때...' '어제의 방문자와 오늘의 방문자는 달랐다.' '예쁘지 않은 여자가 울면 별로?' '잘 웃기고 웃던 그 친구의 고민''이런 사실 난 어떻게 해야 하지?' ... more

Commented by 주냉이 at 2006/11/19 19:42
생각을 하게 만드시는군요 ^^;;
Commented by NoSyu at 2006/11/19 20:39
/주냉이/
예.. 저 만화는 특히 생각을 많이 하게 하더군요.^^
Commented by 방랑객 at 2006/11/19 22:07
음.. 복잡하군요;
정말 잠깐 멍하니 있었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6/11/19 23:09
/방랑객/
한 번쯤 생각을 가지게 하는 만화더군요.
그래서 포스팅했고요..^^
Commented by 무탈리니 at 2006/11/20 03:20
진짜 잘 그렸네;;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다. 역시 고품격 블로그 노슈의 주절이주절이;; ㄷㄷ
Commented by NoSyu at 2006/11/20 08:14
/무탈리니/
내가 그린게 아니라....ㄷㄷㄷ
다들 빠져드는 만화네..ㄷㄷ
Commented by 근영이 at 2006/11/22 11:53
한 번 쯤은 강력한 쇼크를 먹어야 된다고 봐.
충고도 좋지만 충고로 안 되는 사람이 있거든..
나도 그 중에 하나고ㄷㄷ

저렇게 강력한 쇼크를 먹고 졸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가 이렇게 살았구나. 좋아, 네가 얼마나 잘났는지 까부수겠어.
하는 사람도 있고...

때론 매가 말보다 강할 때가 있잖아.
태클은 아니야^^;;
Commented by NoSyu at 2006/11/22 16:07
/근영이/
근영이....는 내 친구??
내 친구 중에 '근영'이라는 이름이 없는 듯 싶기도 하고,
별명이 '근영'이 있던가??;;;

아무튼 쇼크도 괜찮다라...
하긴 충격요법이라는 것도 있으니..^^
Commented by NoSyu at 2006/11/22 16:11
/근영이/
누군지 메일로 힌트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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