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8일
저작권과 부가세
저작권과 부가세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작권과 부가세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6/11/28 19:48 | in Thinking | 덧글(8)










저도 ㄷㄷㄷ.^^
아니, 저에게 죄송할 것이 있나요..;;
한꺼번에 해나가려면 저도 골이 아파오죠.
하나씩 해봐요.
전 잘 안 듣는 음악부터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스케일이 작으니 행하기 편하거든요.^^
저는 댓글을 저렇게나 길게 달아주신 정성에 댓글에 댓글을 간단하게 몇자로 쓰기도 너무 미안했는데..
그리고 감사의 인사는 제가 드려야죠. 전 nosyu님의 글을 읽고 저작권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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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은 당근보다는 채찍으로 다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 저작권침해의 달콤함을 아는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는 당근을 줘도 별 효과가 없을 것 같습니다. 또 당연한 일에 혜택을 줘야 한다는 사실이 슬프기만 하네요.
당근보다 채찍.. 조금 다르네요.
하지만 둘 다 필요하다는 것이 제 생각이기에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누가 먼저냐고 말한다면 저 역시 채찍을 선택할테니까요.
좋은 토론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건강보험료 천만원 안내려다가,
13억짜리 집이 경매에 넘어간 사람을 보면서
세상은 아직 살만하지.. 라고 생각을;;;
(수십차례 독촉에도 돈 없다며 묵비권을 행사하다가,
경매에 넘어가서 시가보다 4억이나 싸게 낙찰되니까
한방에 현금납 하고, 건강보험공단하고 낙찰된 사람한테 싹싹 빌었다고 -_-
물론 양쪽에서 '꺼지셈' 소리만 듣고 징징....)
그 기사 저도 봤습니다.
당장 드는 생각은 '고소하다.'^^
설마 법원에서 저 사람 손 들어주는 건 아니겠죠?
그게 걱정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