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30일
비둘기 시체를 보고나서...
비둘기 시체를 보고나서...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비둘기 시체를 보고나서...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6/11/30 11:29 | in Life | 트랙백(1) | 덧글(6)










제목 : 쥐의 몸에서 나온 그거
nosyu님의 글인 비둘기 시체를 보고나서... 를 읽고 머리 속에 떠오르는 하나의 확연한 그림하나! 다른 분들도 차에 치인 죽은 쥐를 많이 보셨겠지만 저는 중학생 때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던 길에 길한복판에 큰 쥐가 죽어있는 걸 보았습니다. 그 때 크나큰 쥐에서 피어오르는 한 생명의 살고자하는 몸부림! 허옇고, 기다란, 기생충. 쥐는 배가 터져서 죽었는데 그 안에 있던 기생충은 살아서 쥐 몸밖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한 1m는 족히 되어보였습......more
요즘 비둘기 세계에서도 털이식과 장기 암거래가;;
털뽑힌거 보기.. 징그러울거 같은데..ㅎㅎㅎ
ㄷㄷㄷ.
그럼 이건 전주곡이라는 말씀???
사진은 현재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올려드릴까요?;;;
비둘기 시체 이야기를 보니 제가 차에 치인 쥐가 생각나네요.
아.. 그 때 ㅡㅡ;;
그래서 전 도로를 달리다가 동물들 시체가 보이면
잠시 '나무아미타불'을 외워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