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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 사람이 없는 이유

내 주변에 사람이 없는 이유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583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내 주변에 사람이 없는 이유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583

by NoSyu | 2006/12/02 11:02 | in Thinking | 핑백(2) | 덧글(14)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09/02 21:25

... nbsp;PS2사실 이 글을 처음에 적으려고 한 이유는어떤 분을 비판하기 위해서였습니다.하지만 싸움의 기술 중 하나가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덤벼야한다는 것을지난번의 일(관련 글)과 손자병법을 통해 알았습니다. 살펴보니 저에게 준비가 거의 없었습니다.그렇기에 분명히 패배하겠더군요.이 글도 살펴보면 싸움으로 쓰기에는 빈틈이 많습니다. ... more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11/01 20:18

... 다른 것들이 전부 다를 수도 있는 것이다.' 왜 이걸 깜박했는지 모르겠습니다.예전에 싸움의 기술에 대해 적을 때명심하고 명심하자고 했는데,자꾸 깜박하는군요.'내 주변에 사람이 없는 이유'하나의 대상을 정하고 비판할 때 그 대상을 정확히 하여라. 타산지석.이번 일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되짚어보았습니다.이 글을 통해 모든 분들에게 ... more

Commented by NoSyu at 2006/12/02 11:03
글을 적고 몇 번이고 수정을 했지만,
그래도 여러분이 보기에 안 좋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점 지적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Commented by 아르 at 2006/12/02 11:38
딱히 생각없이 쓴 글입니다.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유니텔을 하신 분을 여기서 만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반갑습니다. 글에 어떤 뼈가 들어있는지 -_-a; 솔직히 제가 단순한터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낚시성 포스트' 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막 개장한터라 손님이 없어서요... (...) 유니텔에서 저도 꽤 오래 활동했는데 반갑습니다. 제가 아는 분일지도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아르 at 2006/12/02 11:41
월희와 페이트는 그 작품 자체만 놓고 봤을때 훌륭한 비쥬얼노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스토리 구성이 매력적인터라 최근의 한국 작가들도 그런 계통의 시나리오를 차용해서 작품을 제작하는 경우도 많이 보이니까요. (예를 들자면 박성우님의 흑신정도...?) '_'; 저 그렇게 과격하고 나쁜 사람 아니예요;
Commented by 아폴룬 at 2006/12/02 11:46
http://interlude.pe.kr/tt/index.php?pl=89&stext=%EB%82%98%EC%8A%A4

이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타입문 작품(혹은 일본 라이트 노벨)을 즐겨 읽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글이 그렇게 대단한 건가?' 하는 질문에는 조금 대답을 망설이게 되더랍니다. 나스 키노코의 세계를 가지고 뭐라 할 건 못되지만 그의 글은 너무 선정적입니다. 또한 Fate는 어디까지나 19세 이상에게 판매되는 상업용 비주얼 노벨 게임이라는 사실. 여러 사람들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이러한 선정적 작품을 읽는 대다수의 독자들이 저연령층이라는 것이 문제겠죠.

본론을 논하자면, 타인에게 자신의 취향을 강요하는 건 분명 못된 일이죠. 하지만 '아르'님 역시 블로그라는 개인 공간에 게재한 글인만큼,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선에서 논의가 이루어져야겠죠. :D
Commented by NoSyu at 2006/12/02 13:06
/아르/
반갑습니다.
저 역시 제 글 때문에 기분 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점 죄송합니다.
유니텔은 1997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아마 저도 아시는 분일지도...
Commented by NoSyu at 2006/12/02 13:14
/아폴룬/
반갑습니다.
가르쳐주신 링크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두 게임을 해보고나서
'왜인지 모르지만, 재미는 있다. 하지만 다시 하고 싶지는 않다. 그 이유 역시 모르겠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타락시아인가요? 후에 나온 게임도 다운만 받고 마운트조차 안해보았습니다.
그런데 해당 글을 읽고나니 그 이유를 확실히 알 듯 싶습니다.
확실히 저런 선정적인 것을 저연령층이 본다는게 문제인 듯 싶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강도가 큰 것을 접하면 나머지는 식상해지기 마련이죠.
Commented by NoSyu at 2006/12/02 13:23
/아풀룬/
제가 아르씨를 너무 쪼아대었습니다.
이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저도 잘난게 없는데..;;)
Commented by NoSyu at 2006/12/02 13:25
/아르/
저도 그런 사람들 보면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르씨가 나쁜 사람이라고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글 하나만 가지고 그 사람 전체를 파악한다면 그것 역시 분명한 오류겠죠.

아무튼 제가 낚시에 걸린겁니까?
퍼덕퍼덕~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6/12/02 17:03
..어딜가나 과도한 개념없는 빠들때문에 작품이나 연애인들이 욕을 먹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정작 괜찮은 작품이나 연애인, 본인들까지 욕을 먹고 평가 절하....슬퍼요..
Commented by NoSyu at 2006/12/03 18:51
/팔랑기테스/
하긴 아이돌 가수를 보더라도 알 수 있더군요.
저도 그 가수들을 보면 '잘 생겼네.'라며 넘어가지만,
그 추종자(?)들을 보면 황당하죠.;;
Commented by M.ja at 2006/12/05 07:09
'일단 덤벼!' 하고 시작하는 무모한 공격성 같은 게 어느 분야나 다 만연해 있는 거 같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에 대해서는 사회학자들이 연구하고 해석을 들려주어야 할 부분이지만, NoSyu님처럼 스스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 차츰 늘어간다면, 아마도 흐름이 바뀔 수도 있지 않을까 싶군요. 조그만 노력들이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6/12/05 10:37
/M.ja/
반갑습니다.
칭찬해주셔서 고맙습니다만, 제가 칭찬을 받을만한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 몇 번이고 되돌려서 적은 것이기는 하지만,
지금 읽어보니 우습기만하네요.
실제로 글이란 몇 번이고 퇴고가 가능하기에 진정시킬 수 있지만,
직접 만나거나 채팅과 같은 실시간일 경우에는 저도 그러지 못할 듯 싶습니다.
아직 많이 멀었기에 더욱 증진할 따름입니다.
아무튼 찾아와 칭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Commented at 2007/02/23 10: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2/23 10:17
/비공개/
글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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