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9일
크리스마스가 사라진 이야기
크리스마스가 사라진 이야기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크리스마스가 사라진 이야기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6/12/19 17:55 | in Thinking | 덧글(12)










...전 부모님이 선물 사주시 싫으셔서 산타는 없다고 말하셧었던...
강하게 자라셨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그렇군요..ㅜㅜ^^
네.. briquet씨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그래요..^^ 평범한 하루이기에 그냥 보낼 수 없더군요.^^
솔로에게는 오직 자기계발만이 있을 뿐입니다..ㅜㅜ
아, 그리고 교인이라고 해서 특별히 크리스마스 챙기는건 아니에요-_-ㅋ 그냥 알아두시라구ㄱ-;
그렇군요.^^
교인이라고 특별히 챙기는 게 아니었군요..^^
확실히 크리스마스는 선물을 주고 받는 나이에 특별합니다.
가족, 친구, 연인....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