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2일
허리 숙여 인사하는 할아버지의 인상
방금 전의 일입니다.
목이 말라 물을 마시기위해
오른쪽으로 돌아 앉아 물통을 가방에서 꺼냈습니다.
그 방향에 제가 맡고 있는 디지털자료실이 있어
확인도 할겸 물을 마시면서 문을 보았습니다.
(후략)
# by | 2006/12/22 17:05 | in Secret | 트랙백 | 덧글(8)
방금 전의 일입니다.
목이 말라 물을 마시기위해
오른쪽으로 돌아 앉아 물통을 가방에서 꺼냈습니다.
그 방향에 제가 맡고 있는 디지털자료실이 있어
확인도 할겸 물을 마시면서 문을 보았습니다.
(후략)
# by | 2006/12/22 17:05 | in Secret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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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in Secret'에 있는 것입니다.^^
in secret에 있는 글이군요..
(하지만 도통 모르겠군요ㅜ)
네네??^^
이런.. 제가 낚은게 되어버렸네요.
혹시 저렇게 끝나면 이상하게 생각하실까봐 후략을 넣은 것입니다.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저도 처음엔 포스팅 하려고 했으나
저에게만 특별한 일인 듯 싶어 이메일로 저장해놓은 것입니다.
저한테는 제법 큰 교훈이 될만한 일이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