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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해킹 - FPS게임을 하면 무엇이 좋을까?

마인드 해킹 - FPS게임을 하면 무엇이 좋을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640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마인드 해킹 - FPS게임을 하면 무엇이 좋을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640

by NoSyu | 2006/12/26 17:06 | in Book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0)

Tracked from 만들다만 잡동사니 창고 at 2006/12/26 18:23

제목 : FPS 게임의 장점..
마인드 해킹 - FPS게임을 하면 무엇이 좋을까? 밸리를 찝적거리다가 발견한 트랙백 뻔뻔하게 게임을 즐길수있는 핑계가 생기는 글입니다 아머드코어를 하면서 프레임당 피탄 발수를 계산하던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more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08/10 09:26

... 10%밖에 사용 못하는 것인가?''마인드 해킹 - 시계 초침이 처음에 천천히 가는 이유는?''마인드 해킹 - 내가 찾으면 없던 책이 남이 찾으면 발견?''마인드 해킹 - FPS게임을 하면 무엇이 좋을까?''마인드 해킹 - 싸움이 점점 커지는 이유''마인드 해킹 - 심리학 연구에 쓰이는 간단한 문제 쉽게 풀기'이 외에도 많은 것을 알았고 글을 적고 싶었으나귀 ... more

Commented by munchkin at 2006/12/26 18:27
보통 사랑의 니킥을 쓰기전에 타겟을 페닉에 빠트리는 기술 [호통]을 먼저 쓰지요
이런경우 회피능력을 길러도 피할수없습니다
트랙백합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6/12/26 21:08
/munchkin/
반갑습니다.
아.. 그렇군요.
회피능력도 소용없는 호통..ㄷㄷ^^
Commented by 방랑객 at 2006/12/26 21:22
명.. 명예훈장..-_-; 역시 센스있는 노슈님;
그리고 '시작 처리능력을 기르고 있는 중이에요'에서 피식했어요ㅋㅋ 아 유익한 포스팅입니다ㅜ
Commented by NoSyu at 2006/12/26 21:37
/방랑객/
제가 아니라 번역자분이 센스쟁이~^^;;
명예훈장을 보고 메달오브아너가 생각난 저는 게임오타쿠.OTL...
실제로 그런 말 하는 학생 있을까 ㄷㄷ거렸는데, 다행히도 munchkin씨께서
호통이라는 기술이 있다는 걸 가르쳐주셨더군요.;;^^
Commented by 두리뭉 at 2006/12/26 23:38
"명예훈장: 연합군의 공격"이라 번역해 놓으니 무슨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같은 느낌이네요;
저는 FPS를 열심히 해도 능력이 늘지를 않아 고민 중입니다.
Commented by 떠돌 at 2006/12/26 23:47
전 딱 3/6이 보였군요....역시 저도 뉴타입?

FPS는 게임으로써는 몰입감이라던가 이런 부분이 마음에 들구요.
독특한 조작성 (지금은 WASD가 일반적인 입력 방식이지만)으로 정말 듀크뉴켐이나 울펜슈타인 처음 했을때만해도 정신이 없었죠. 둠이나 이런 작품들이 있었기에, 주옥같은 명작들 울펜슈타인, 콜 오브 듀티, 언토, 데이 오브 데핏, 퀘이크에서 기어 오브 워에 이르기까지...ㅋㅋㅋㅋ 만들어지지 않았을까요?

일단 반사신경이 좋아진다는 점에서는 나름대로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ㅋ
Commented by persia at 2006/12/27 00:34
흡...이걸로..저희 누님에게 스포하는 합당한 이유를 댈수 있겠군요...시각처리능력 단련중이라고..ㅋㅋ
Commented by gum2 at 2006/12/27 01:07
하핫 '명예훈장' ㅋㅋ.. 저도 FPS를 즐겨하는데 ^^a.. 좀 더 키워서 그 '시각처리능력'으로 시험칠때 옆사람꺼 컨닝할때 한번에 많은 양(-_-?)을 담아 적을 수 있겠네요 ㅎㅎ.. @_@:;
Commented by 비탈길 at 2006/12/27 01:25
어쩐지 왼쪽과 오른쪽이 별 차이가 없더라니... 폐인의 증거군요..........
Commented by NoSyu at 2006/12/27 08:35
/두리뭉/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그럼 FPS를 좀 더 리얼한걸로 하시는게 어떠신지..;;
예를 들면 오락실의 건으로 쏘는 게임이라던가..^^
Commented by NoSyu at 2006/12/27 08:35
/떠돌/
대단하시군요.ㄷㄷ
듀크뉴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좋은 게임이죠.^^
Commented by NoSyu at 2006/12/27 08:36
/persia/
사랑의 니킥이나 호통이 올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NoSyu at 2006/12/27 08:36
/gum2/
오~ 그러고보니 한 번에 많은 것을 볼 수 있으니
스쳐지나가면서 답을 한꺼번에 보면 되겠군요.;;^^
Commented by NoSyu at 2006/12/27 08:37
/비탈길/
이런 훼인...;;;
대단하십니다.^^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12/27 11:32
다만 FPS 게임을 많이 하다보면,
사람이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보다 순간반응에 익숙해져서
평소에도 순간반응으로 생활을 하다보니
결국 치매를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6/12/27 15:36
/루돌프/
치매..ㄷㄷ
그럼 FPS와 맞고를 동시에 하면 되겠군요..(엉??)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7/09/14 13:30
번역하시는 분.
나중에 다시 얘기하겠지만,
영어 단어를 그냥 써주는 것이 좋을 때도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무나 웃긴 나머지 마시고있던 미닛메이드 알로에가 모니터로 튀어갔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9/14 17:44
/Master-PGP/
정말 그런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OTL.....
Commented by 돌핑 at 2008/10/22 21:23
저도 FPS에 한 때 완전 빠져있었어요.
배틀필드 2 게임을 먼저 사고 데스크 탑을 그 사양에 맞춰 사기도 했죠.
여자친구와 같이 서든도 하고 그랬는데...
아...비가 내리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8/10/23 00:09
반갑습니다.
FPS는 이상하게 퀘이크3 이후로 어지럼증으로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즐긴 경험이 거의 없네요.
여친과 서든이라...
부럽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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