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3일
습관의 무서움 - 환경이 바뀌더라도 부딪치기
습관의 무서움 - 환경이 바뀌더라도 부딪치기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습관의 무서움 - 환경이 바뀌더라도 부딪치기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01/13 11:06 | in Promise | 덧글(10)










근데 우리 도서관만 회원제 안 하는건가, 희한하네. -_-a
습관이란 무서운 거죠.. 관성의 법칙과도 유사.. 한번 길로 빠지면 나쁜 줄 알면서도 자신도 제어할 수 없는 지경에 까지 가기도 하는 거죠..
전국적으로 동일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라서 우리 도서관도 하게 되었답니다...^^
관성이군요.^^
그런 관성을 깨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죠.^^
예전 제품이라 그걸 생각못했나봐요.^^
관성이라면 역시 힘이 필요?^^
정말 그렇습니다-_-;
습관만큼 무서운 것도 없지만 그 습관이 있기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가끔 그래서 글자를 치다가 마구마구 먹어들어가는 때가 있지요..
Insert라.. 황당하네요.
그럼 삽입과 수정이 마구 바뀌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