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6일
나도 이제 어른일까?
나도 이제 어른일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도 이제 어른일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01/16 17:52 | in Promise | 트랙백(1) | 핑백(1) | 덧글(6)










제목 : 어린왕자와 소행성의 이름짓기..
관련글 : 나도 이제 어른일까? (by NoSyu님) 많은 분들이 어린왕자를 읽으시다가 아래의 부분에서 많이 고개를 끄덕이시는 것을 본 적이 있어요.. When an astronomer discovers one of these he does not give it a name, but only a number. He might call it, for example, "Asteroid 325". Grown-ups are like ......more
... 행동이 알고 싶고 하고 싶었던 것이지요. 그래서 거기에 관련하여 포스팅도 여러 번 하였습니다. '나는 지금 소년일까 어른일까' '너는 참 어른스럽구나.' '나도 이제 어른일까?' 하지만 이런 어른이라는 것이 단순히 세월이 지나 나이를 먹어가니 되어가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현재 20살이 넘어 선거 ... more
불가능하니까, 말씀처럼 좋은 면을 가지는 어른이 될 수 있도록 하는게, 그게 맞는거겠죠ㅜ
문득 어린왕자 읽고싶어지네요-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고 나아갈 때 좋게 나아가는게 좋을 듯 싶어서요.^^
Mizar씨가 다시 적은 글(트랙백)의 글도 한 번 읽어보세요.^^
루돌프군요.ㅋㅋ
자신에게 책임을 질 수 있는게 어른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