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9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01/29 23:07 | in Thinking | 핑백(2) | 덧글(18)










... 으로 제가 1년동안 쓴 글 중 몇 가지를 링크하겠습니다. '재미있는 스트레스' '머리 깎을때마다 움찔움찔' '외고 학생은 장래가 촉망되었기에 보상금이 높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장수 - 고려의 꽃_설죽화' '온라인상에서 처음으로 만난 사람을 그리는 이미지' '이글루스에서 기념품을 보내주었어요~' '100억이 있다면 나는 마음 편하게 ... more
... '외고 학생은 장래가 촉망되었기에 보상금이 높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장수 - 고려의 꽃_설죽화' '온라인상에서 처음으로 만난 사람을 그리는 이미지' '100억이 있다면 나는 마음 편하게...' '상처는 무작정 감추는 것이 아 ... more
저도 잘 못해요.^^
SK? 그 사람 덕도로 갔잖아.ㅋㅋ
초등학교 동창이군요.^^
으음... 저도 볼 수 있을까요?^^
흐음.. 서로를 알아보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군요.^^
저도 그런 친구가 있습니다.
만날 때마다 이름은 기억나지 않으나 언제나 웃으면서 서로의 안부를 주고받죠.
전화번호도 사는 곳도 다니는 학교도 모르지만, 단지 동창이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러길 바라는걸 아니었지만 지나치면 괜히 미안해지더군요 후회되고
오랜만이에요.^^
다들 당황할 듯 싶어요.^^
그럴 때 용기내서 아는 척을 하는 것도 좋을 듯 싶지만,
여기서 아는 척을 했는데 거기서 모르는 척 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전 약간 다른 얘기지만 예전에 휴게소에서 연예인을 봤던 경험이 몇번 있다는..-_-; 바로 가까이서 봤으니 무지 신기했던 기억이..ㅋㅋ
그게 참 의문이죠.^^
연예인이라.. 저도 연예인 직접 봤으면..ㅜㅜ
(아.. 가족의 탄생 영화 볼 때 봤구나..;;)
다른 분들은 우연으로라도 만나고 그런 적이 있다는데 저한테는 전혀..그런 기억이 없습니다..
한편으로는 좀 마음이 섭섭하더군요..
그러시군요.
아마 인연이 닿는 분이시라면 언젠가 만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