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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689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689

by NoSyu | 2007/01/29 23:07 | in Thinking | 핑백(2) | 덧글(18)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8/01/01 11:19

... 으로 제가 1년동안 쓴 글 중 몇 가지를 링크하겠습니다. '재미있는 스트레스' '머리 깎을때마다 움찔움찔' '외고 학생은 장래가 촉망되었기에 보상금이 높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장수 - 고려의 꽃_설죽화' '온라인상에서 처음으로 만난 사람을 그리는 이미지' '이글루스에서 기념품을 보내주었어요~' '100억이 있다면 나는 마음 편하게 ... more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8/01/03 21:00

... '외고 학생은 장래가 촉망되었기에 보상금이 높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장수 - 고려의 꽃_설죽화' '온라인상에서 처음으로 만난 사람을 그리는 이미지' '100억이 있다면 나는 마음 편하게...' '상처는 무작정 감추는 것이 아 ... more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7/01/29 23:24
아하하...전 사람을 기억하는걸 잘못해서..부럽습니다.
Commented at 2007/01/30 00: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1/30 11:25
/팔랑기테스/
저도 잘 못해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1/30 11:25
/비공개/
SK? 그 사람 덕도로 갔잖아.ㅋㅋ
Commented by briquet at 2007/01/30 11:49
저는 지하철역에서 초등학교 동창을 만났습니다. 집 근처도 아니고 그 너른 서울에서 만나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1/30 12:57
/briquet/
초등학교 동창이군요.^^
으음... 저도 볼 수 있을까요?^^
Commented by Laputian at 2007/01/30 16:30
저는 초등학교때 친했던 녀석을 만났습니다만, 저를 못 알아봤는지 지나쳐가길래 저도 그냥 무시를 하고 슥 지나갔던 일이 있어요.
Commented by 입코군 at 2007/01/30 17:07
동네에서 우연히 만난적은 있으나.. 기억이 잘 안나더라구요.. 심지어 이름까지도 ㅡㅡ;;;
Commented by NoSyu at 2007/01/30 17:57
/Laputian/
흐음.. 서로를 알아보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군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1/30 17:58
/입코군/
저도 그런 친구가 있습니다.
만날 때마다 이름은 기억나지 않으나 언제나 웃으면서 서로의 안부를 주고받죠.
전화번호도 사는 곳도 다니는 학교도 모르지만, 단지 동창이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Commented by cReep at 2007/01/30 21:00
전 얼굴은 아는 애들은 가끔 있는데...도무지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님처럼 길에서 만나면 참 당황했던 적이 많아요 ;;;;
Commented by TheRan at 2007/01/30 21:39
얼굴은 알지만 서로 어색해서 그냥 지나친적이 많았죠
그러길 바라는걸 아니었지만 지나치면 괜히 미안해지더군요 후회되고
Commented by NoSyu at 2007/01/31 08:09
/cReep/
오랜만이에요.^^
다들 당황할 듯 싶어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1/31 08:10
/TheRan/
그럴 때 용기내서 아는 척을 하는 것도 좋을 듯 싶지만,
여기서 아는 척을 했는데 거기서 모르는 척 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Commented by 방랑객 at 2007/01/31 10:58
와.. 어떻게 휴게소에서 아는 사람을.. 흔치 않은 경험 아닐까요;

..전 약간 다른 얘기지만 예전에 휴게소에서 연예인을 봤던 경험이 몇번 있다는..-_-; 바로 가까이서 봤으니 무지 신기했던 기억이..ㅋㅋ
Commented by NoSyu at 2007/01/31 13:28
/방랑객/
그게 참 의문이죠.^^

연예인이라.. 저도 연예인 직접 봤으면..ㅜㅜ
(아.. 가족의 탄생 영화 볼 때 봤구나..;;)
Commented by Mizar at 2007/01/31 14:26
저는 어떤 사람과 한번 헤어지게 되면 다시 만났던 적이 없군요..
다른 분들은 우연으로라도 만나고 그런 적이 있다는데 저한테는 전혀..그런 기억이 없습니다..
한편으로는 좀 마음이 섭섭하더군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1/31 17:56
/Mizar/
그러시군요.
아마 인연이 닿는 분이시라면 언젠가 만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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