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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리?)는 왜 훈계하듯이 주장하는 글을 적을까?

나(우리?)는 왜 훈계하듯이 주장하는 글을 적을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708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우리?)는 왜 훈계하듯이 주장하는 글을 적을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708

by NoSyu | 2007/02/09 20:34 | in Promise | 핑백(1) | 덧글(3)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8/11/05 07:48

... 을 지적하면 고마워 해야 한다.''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것 ≒ 어렸을 때 가졌던 꿈''08년 6월 생각만 하고 있는 나를 기록한다.''2008년 여름방학계획''나(우리?)는 왜 훈계하듯이 주장하는 글을 적을까?' ... more

Commented by NoSyu at 2007/02/09 20:36
비공개 글이라 논리 전개가 매끄럽지 못한데,
그 이유는 중간에는 공개로 하려고 하였으나
생각을 바꾸어 비공개로 하였기 때문입니다.^^
좋지 않은 습관이지만 그래도 부담을 덜고자 한 것이므로 양해바랍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2/09 22:34
다시 비공개로 합니다.
sadcafe씨의 마음이 상할 글인 듯 싶고,
제가 가진 고민을 잘 모르는 분들에게 부탁하는것도 미안합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2/22 21:04
마지막으로 공개합니다.
(어쩌면 다시 비공개가 될 지도 모르지만...)
'내 블로그에는 비공개 글은 하나도 없게 만들자'가 원칙입니다.
비공개 글은 이메일에 충분히 적고 있기 때문이지요.^^
제 블로그는 '공개'가 목적이자 목표입니다.

아무튼 다시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글을 읽으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만약 계시다면 간단한 덧글이라도 남겨주신다면
고민하는 저로서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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