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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가기 싫다는 말에 상담사의 답변

교회 가기 싫다는 말에 상담사의 답변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757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교회 가기 싫다는 말에 상담사의 답변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757

by NoSyu | 2007/02/26 09:10 | in Thinking | 덧글(6)

Commented by Laputian at 2007/02/26 10:06
빨간펜 상담사라니.. 솔직히 스스로 판단하라는 답변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종교적인 문제는 조금 더 개인적인 차원에서 신중해지셔야 하지 않을지(..)
Commented by 럭셜청풍 at 2007/02/26 12:14
사실 종교라는게 마음의 믿음 아니겠습니까
종교란건 단순히 안심을 시켜주는 존재랄까요?

뭐랄까, 종교를 믿으면 예수, 부처님, 사이비종교 교주(?!) 님이 내가 하는일이 위험한 일이라 해도 잘 되게 해주실것이다 라고 믿을수 있는, 그런 믿음 아니겠어요?

사실 신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종교를 믿는건 좋지만 신에게 열광해 극도로 종교를 믿게된다면 아마 그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네, 과한건 좋지 않잖아요.
저는 무교이지만, 내가 하는일은 잘 될거라고 믿습니다.
또 하나의 사이비 종교이지요 (웃음)
Commented by NoSyu at 2007/02/26 12:48
/Laputian/
빨간펜이죠.^^
종교라는 것은 사람이 진실이라고 믿는 것이지요.
그래서 거기에 포로가 되어버리기에 개인적인 차원에서 접근해야 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2/26 12:50
/럭셜청풍/
그래서 저도 성경의 이 말을 가장 좋아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태복음 11장 28절'
저 말이 예수의 사랑이 가장 잘 표현된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무교라서 그런지 저 자신을 너무 믿어요.^^
Commented by 모로 at 2007/03/30 15:42
종교란건 참 애매모호한거에요.........

어떤것도 정답이란 없지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3/30 20:16
/모로/
오랜만입니다.^^
네.. 그래요.
그래서 더욱 재미있는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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