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5일
잘 웃기고 웃던 그 친구의 고민
잘 웃기고 웃던 그 친구의 고민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잘 웃기고 웃던 그 친구의 고민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03/05 10:00 | in Thinking | 핑백(2) | 덧글(16)










... 글 중 하나가 낚시글이 되어방문객의 신뢰도가 떨어진다면저는 그에게 한 사람의 낚시꾼으로 임명되어져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하여도 곧이 듣지 않을 것입니다.관련글 : '잘 웃기고 웃던 그 친구의 고민'그래서 되도록이면 낚시 글을 적지 않고,리퍼러와 검색을 통해 전에 적었던 글이 잘 못된 것이 있다면 수정을 하는 것입니다.그런데도 방금 낚시글을 적었네요.;;;;; ... more
... ' '여러분은 어울리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같은 고통을 한 사람을 보았을 때...' '어제의 방문자와 오늘의 방문자는 달랐다.' '예쁘지 않은 여자가 울면 별로?' '잘 웃기고 웃던 그 친구의 고민''이런 사실 난 어떻게 해야 하지?' ... more
제가 데리고 있는 외국 학생들한테서요.;
제가 평소에 워낙 부드럽게 대하다보니 가끔 화를 내도 그게 화를 내는것 처럼 안보이나 보더군요.
거기다가 그 친구들이랑은 의사소통의 문제도 있으니..-_-;
그렇군요.;;
그래서 어쩌면 '화 잘내는 법'(?)이라는 것이 필요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민망하죠...
cReep씨는 두 가지 모두 가지고있군요.;;;
전 아직 후자는 격어본 적이 없어서..;;
그렇군요.
루돌프씨도 그 친구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네요.
소외감이라....
그럴 수도 있네요.
ㄷㄷㄷ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당황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평소 말이 없는 편이라 분위기 전환 좀 해볼려고 꺼내는 말인데도..
진지하게들 받아들이니 -_-;;
점점더 말을 꺼내기가 힘들어지는 악순환...orz...
그렇죠. 양면이라서 어려워요.
그럴 수도 있네요.
저도 가끔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진지하게 갈 수 밖에 없었죠.;;
내 길도 모르는데 남의 길을 어떻게 알겠느냐? 라는 말이 문득 떠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