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블로그에 남겨지는 글은 변하기 어렵다.

블로그에 남겨지는 글은 변하기 어렵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774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블로그에 남겨지는 글은 변하기 어렵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774

by NoSyu | 2007/03/06 17:13 | in Promise | 덧글(4)

Commented by Mizar at 2007/03/06 18:04
그래서 사실은 자신의 블로그의 글이 퍼지는 것이 싫을 때가 많습니다.
블로그에 올려지는 글이 완전무결한 것도 아니고 언제든지 오류가 발견될 수 있지요. 제 손에 있을 때는 그나마 고칠 수가 있지만 제 손을 벗어난 곳에 있는 곳은 도대체 손을 댈 수가 없거든요.
설사 자신의 글을 수정했다고 해도 이미 퍼져있는 글들이 오히려 수정한 글 보다 더 위력을 발휘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가급적이면 제 글을 통제할 방법을 찾고 싶답니다.
검색을 거부하는 것도 기본적으로는 그래서 그렇죠..

다행하게도 아직까지는 거의 제 글은 퍼져나가지는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3/06 19:37
/Mizar/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막으려고 하였으나
다른 사람과 소통을 통해 저 자신이 발전되기를 바란 것도 있습니다.^^
Commented by 파인 at 2007/03/11 16:27
웹상의 글은 널리 퍼져나갈수 있다는, 단점이자 장점이 있죠.
퍼가....기를 당할(?)만한 글도 없지만. 혹시나 해서, 퍼가는건 자유지만, 그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공지에적어놨지요.(라곤 해도 읽어주는 사람이 있을지요..하핫..ㅜ.ㅜ)
전 왠만하면 글을 심각하게 안쓰려고 하는 편이고, 가끔식각하게 쓰면, 비공개해놓는편이네요.
제 블로그 글에 문제가 생기거나 오류가 있다고 하면, 수정 할 의사가 있고, 수정을 하고 있지만..
사람이란게 완벽한게 아니잖아요.'ㅅ';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죠 머;
Commented by NoSyu at 2007/03/11 16:34
/파인/
네.. 저는 완벽하지 않기에 다른 사람의 힘이 필요한 듯 싶어 글을 적는답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