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7일
컴퓨터는 깡통이다 - 컴퓨터 사는 데 도와주지 말라
컴퓨터는 깡통이다 - 컴퓨터 사는 데 도와주지 말라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컴퓨터는 깡통이다 - 컴퓨터 사는 데 도와주지 말라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03/07 14:15 | in Book | 덧글(14)










저 책 저희집에 있습니다.. 그것도 1권 2권 전부다...OTL
저게 무려 15년전의 일이라니.. 그렇게 많은 시간이 지났군요..
캡쳐해주신 내용 부분이 아주 반갑네요.. 디베이스, 로터스 1-2-3 ,도깨비 카드..
정말 추억의 내용입니다..
컴퓨터는 지금에 생각하면 안습이지만.. 그때가 그립네요..
1991년에 7살이셨군요..우후..^^
해당 책이 베스트셀러였나보네요.^^
저도 정말 오랜만에 보는 단어들이었습니다.
다만 제대로 쓴 적이 없었지만요.OTL......
정확하게는 해당 컴퓨터를 받은 다음 해에 초등학교 입학했죠.;;;;
컴퓨터 추천좀 해줘~
"삼성, 델 어느거 할래?"
이게 최곱니다 -_-
괜히 조립 해줬다가 얼마나 귀찮은 꼴을 당했던지;
단순히 보드불량이였는데 너때문에 반품해야겠다는둥..
.. 절대 이젠 안해주렵니다. 조립도 다 해주고, 교환도 도와줬는데
욕만먹었네요
최고죠.
A : 컴퓨터 뭐가 좋아?
NoSyu : 삼성
A : 삼성 비싸다던데
NoSyu : A/S비 포함이야.
A : 그래도 비싼데..
NoSyu : 그럼 조립으로 사
A : 맞춰줄 수 있어?
NoSyu : 나 잘 몰라
A : 너 컴공이잖아
NoSyu : 컴공 수업에 조립은 없어.-_-;;
대충 이렇습니다.;;;
두리뭉씨도 경험이 있으시군요.^^
그게 문제이죠.
그냥 잘 쓰면 되는데 고장이 나버리면 골이 아파옵니다.;;;
그냥 알아서들 사라고 하는편이에요 ㅎ
역시 초보자들에게는 삼성이나 홈쇼핑이 최고인듯 싶습니다.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처음 뵙는 것 맞죠?? 어디서 뵌 듯 싶기도 해서..;;)
그래서 저희 부모님 쓰시는 가전제품은 삼성 아니면 LG로 갑니다.
일단 A/S가 편한다고 믿으시고, 실제로 편하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저도 그냥 패스패스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저도 패스패스~^^
원래 제 아버지가 컴퓨터를 XT부터 사용해오신터라 책을 구입하셨던것 같습니다.
같은 독자가 있다는 사실에 정말 반가움이 밀려오는군요.
91년이면 제가 3살때군요
저도 92년.. 4~5살때부터 AT, 386을 쭉 걸쳐
DOS 3.33, 5.0, 6.0 까지 전부 사용해온
제 또래사이에선 굉장히 보기드문 DOS 세대입니다
아무래도 WIndow 95나 98로 처음 컴을 접했을
제 또래들은 이런 DOS만의 낭만과 향수를 모르더군요
통합 통신프로그램 이야기 5...
천리안의 전신인 PC-Serve 랑 Ketel 까지 저 책 안에는
정말로 절로 웃음이 나는 그리움이 들어있네요
[물론 제가 통신을 사용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기억속에 아버지께서 늘 컴퓨터를 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군요 ^^
반갑습니다.
SKKG님께서도 가지고 계시군요.^^
확실히 그 세대에 DOS는 보기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전 통신은 GUI기반인 유니텔부터 시작한터라
CUI기반의 텔넷은 그리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에듀넷과 케텔등을 사용하면서 자료를 얻고 얘기를 나누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SKKG님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추억을 되살릴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