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0일
모든게 일주일만에 잊혀지데요...
모든게 일주일만에 잊혀지데요...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모든게 일주일만에 잊혀지데요...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03/20 20:59 | in Thinking | 덧글(8)










지구반대편에서 일어난 전쟁보다 내 손톱밑에 박힌 가시에 대한 일을 더 절실하게 느끼곤할 때면 나름 가슴아파지곤합니다..
남의 죽음보다 자신의 사소한 아픔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
당연하면서도 가슴아픈일이라는 걸 다시금 알게되었습니다.
서글프죠.ㅜㅜ
생각해보니 저도 그렇군요...
덧1, 약간 딴 이야기가 되겠지만 저는 중요한것도 잊어먹죠 ㅠ_ㅠ;;;
덧2, 파병... 강압에의한 파병이아닌 정말로 자국과 스스로의 의지로 파병이라면 찬성합니다.
레무네아씨도 그러셨군요.
덧1 : 저도 그래요.
덧2 : 아직 우리나라는 강압을 튕길 수 있을 정도의 나라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PS처럼 생각하였지요.
저 역시 레무네아씨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사람의 뇌는 허용된 용량을 너무나도 잘 이용하죠.;;
그래서 종이와 펜 또는 컴퓨터를 이용해서 정보를 얻을 때 기록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찾아야 하는 듯 싶어요.^^
사람의 관심은 계속해서 움직이죠.
그래야 재미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