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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일주일만에 잊혀지데요...

모든게 일주일만에 잊혀지데요...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796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모든게 일주일만에 잊혀지데요...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796

by NoSyu | 2007/03/20 20:59 | in Thinking | 덧글(8)

Commented by Mizar at 2007/03/20 21:02
자신과 관계있는 정보만을 흡수하는 인간의 능력이야..어짜피 살아남기 위해 진화한 결과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지구반대편에서 일어난 전쟁보다 내 손톱밑에 박힌 가시에 대한 일을 더 절실하게 느끼곤할 때면 나름 가슴아파지곤합니다..
Commented by TheRan at 2007/03/20 23:31
사실 저도 잊은쪽에 속하지만서도 조금 서글프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3/21 09:01
/Mizar/
남의 죽음보다 자신의 사소한 아픔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
당연하면서도 가슴아픈일이라는 걸 다시금 알게되었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3/21 09:01
/TheRan/
서글프죠.ㅜㅜ
Commented by 레무네아 at 2007/03/21 10:51
후우 @_@;;;
생각해보니 저도 그렇군요...

덧1, 약간 딴 이야기가 되겠지만 저는 중요한것도 잊어먹죠 ㅠ_ㅠ;;;
덧2, 파병... 강압에의한 파병이아닌 정말로 자국과 스스로의 의지로 파병이라면 찬성합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3/21 14:42
/레무네아/
레무네아씨도 그러셨군요.
덧1 : 저도 그래요.
덧2 : 아직 우리나라는 강압을 튕길 수 있을 정도의 나라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PS처럼 생각하였지요.
저 역시 레무네아씨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Commented by Laputian at 2007/03/21 19:41
그치만 그런 일 하나하나 기억하기에는 우리들이 너무 기억할게 많다는거죠. 연예인들 소식도 알아야 하고, 새 앨범 소식, 새 NT노벨 소식, 대통령이 한 말, 강간사건.. 더 이상 그런 얘기들이 페이지뷰를 못 불러오니 소식은 뚝 끊어지고 더불어 사람들 관심도 새로운 화제로 옮겨가구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3/21 22:46
/Laputian/
사람의 뇌는 허용된 용량을 너무나도 잘 이용하죠.;;
그래서 종이와 펜 또는 컴퓨터를 이용해서 정보를 얻을 때 기록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찾아야 하는 듯 싶어요.^^

사람의 관심은 계속해서 움직이죠.
그래야 재미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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