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1일
E8에 관한 글들
E8에 관한 글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E8에 관한 글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03/21 17:26 | in Math | 덧글(8)










덧, 누가 번역 안해주려나 (...)
저도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아요.ㅜㅜ
거기다 수학의 장벽까지 더해져서..ㅜㅜ
잘 아는 분이 한글로 쉽게 설명해주셨으면....
정사면체 정육면체 정팔면체 정십이면체 정이십면체...에 쓰인 도형들
사각형 삼각형 오각형은 그 합이 360도가 되니 입방체를 만들 수 있답니다.
근데 그런 게 가능한 도형으로 면을 248개나 만드는 게 가능하긴 한가보군요.
이거...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해결 이후로 꽤나 쇼크입니다??;;
그나저나 저 그림 장난이 아니네요. 우웩 썅, 어지러워...-_-;;
그런 규칙이 있었군요.^^
전 기하학에 약해요.ㅜㅜ
(그래서 유클리드의 기하학원론을 구입해서 읽었지만
제 머리의 한계가..ㅜㅜ)
해당 내용은 보이는 기하학이라기보다는 상당히 추상적이더군요.
저 그림도 8차원을 2차원으로 투영했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래서 상당히 어지러워요.
위에 소개하지 않은 사이트 중 좋은 사이트가 있어 하나 더 적습니다.
http://aimath.org/E8/
저 그림은 그럼 8차원을 2차원에 투영한 그림자로군요..
그림자가 저렇게 복잡할진데 실제는 과연 어떤 모습일런지..
그건 확실치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4차원 공간도형도 그리기 어려운데 8차원이라니 정말 머리 아프네요.^^;;;
반갑습니다.
대학원에서 배워야지 조금 알아 들을 수 있군요.;;
전 아직 군이론에 대해서 설명할 자신이 없을 정도이니
저 얘기는 머나먼 세상 얘기네요.^^:;;;;
정보 고맙습니다.
자연은 아름답지만 그 안의 심오함이 어려운 것과 비슷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