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4일
우리 동네에 소방차가 왔어요~
아침에 가볍게 집안 청소를 하고 있는데
사이렌 소리가 들리더군요.
문득 블로그에 적은 글 하나를 생각하였습니다.
조금 뒤 아버지께서 들어오시더니 동네 옷가게에 불이 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밖을 보니 소방차와 연기가 보였습니다.



아마 불이 다 잡혀가는 듯 싶었습니다.
그런데 소방차가 너무 많이 왔더군요.
제 기억으로 저희 동네 파출소 옆 소방차는 많아야 네 대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어리잡아도 여섯대가 보이네요.;;


그 뒤에도 다른 두 대의 차량이 오고 두 대의 차량이 나갔습니다.
생각외로 불이 큰가봅니다.
그래서 옆 동네 소방차까지 출동했나보네요.;;

소방관들이 소방차에 타시는 장면까지 찍었습니다.^^
오늘도 불 끄기 위해 노력하신 소방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아울러 불 탄 집(인지 잘 모르겠지만..)의 주인께서는 액땜했다 생각하시고
너무 상심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PS
구경하는 분들은 생각외로 많더군요.^^
뭐.. 저도 청소 도중에 구경했으니 할 말은 없지만..^^
# by | 2007/04/14 09:30 | in Lif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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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제법 크게 났나보네요..ㄷㄷ
DMZ라면 출입통제구역아녀??
거기에 소방차가 들어갈 수 있어?
으음...ㄷㄷㄷ
그런가봐요.
제법 많은 차량이 오고 갔으니 말이에요.
그렇네요. 소방차가 모자라서 불이 번지는 것보다는 낫겠죠.
그런데 혹시 다른 곳에 불이 났다면 그 때 어떻게 될까 생각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