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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씨가 던진 질문들에 대한 나의 생각

마루씨가 던진 질문들에 대한 나의 생각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872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마루씨가 던진 질문들에 대한 나의 생각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872

by NoSyu | 2007/05/03 10:22 | in Thinking | 트랙백(2) | 덧글(6)

Tracked from 디자인로그[DESIGN.. at 2007/05/03 12:34

제목 : 39개 블로그하트링 연결! 아름다운 소통을 시작.
39개의 블로그하트링 연결! 이제 그 아름다운 소통을 시작하다! 오늘은 그동안 바쁜일정속에 차일피일 미루어왔던 블로그 콘텐츠의 수정 배치작업을 마무리 하고 아름다운 소통을 위한 프로젝트로 늘 마음 한 켠에 품고있던 블로그하트링(Blog Heart Ring) 링크들을 정리하기 시작해서 이제야 마무리가 되었다. 구글을 통한 link:www.designlog.org 와 link:www.marudesign.co.kr 검색에서 찾아진 블로그를 일일히 방......more

Tracked from Ji@self의 세상보기 at 2007/05/04 18:27

제목 : 39개의 블로그하트링. 그 하나의 대답
디자인마루님의 39개의 블로그하트링 연결! 이제 그 아름다운 소통을 시작하다!에 대한 답글입니다. 39개의 블로그하트링. 그 하나의 대답 1.당신의 블로그에는 글이 있으나, 아무도 그 글을 읽어주지 않으며, 블로그를 찾아주는 방문자도 없다 이 상황에서 어떤 생각이 들것 같은가? 나훈아의 노래 가사가 떠오릅니다. "아무도 찾지않는 바람부는 언덕에... 이름모를 잡초야!" 블로거이면서 소통이라고 하는 문제를 고민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more

Commented by 레무네아 at 2007/05/03 14:04
음.. 그렇군요.. 저도 조만간(?) 트랙백해야겠습니다 ^^;;
Commented by NoSyu at 2007/05/03 14:58
/레무네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Commented by Ji@self at 2007/05/04 18:27
어제 저녁에 친구 한명과 같이 술을 마셨습니다. ^^

마루님의 질문 5번에 해당하는 친구와.

그 친구에게 말했죠.

"비록 회사에서 만난 사이지만, 내 감성과 지성에 공감해주는 너를 친구로 알고 있어서 고맙다"고... 친구녀석 조용히 사이다 먹더군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5/04 19:28
/Ji@self/
반갑습니다.
저 역시 친구 한 명이 휴가 나와 다른 친구 한 명과 함께 술을 마셨답니다.
전 고맙다는 말은 전하지 못했군요.
Commented by 태웅 at 2007/05/07 21:11
안녕하세요 또왔습니다..

근데...제가 여기 분위기에 휩쓸려서 그런지..

아님...말투가 차분하고...요즘에 인터넷상에서 쓰지않는 말투라 그런지...

주인장님의 글이...팍팍 꽃히네요ㅋㅋ

이 곳을 들릴때마다 느끼지만

약간 과장을 하자면 전지적시점에 계신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ㅜ

저도 이런 카리스마를 같고싶네요 ㅎㅎ

..그리고 참 말잘하시네 ㅋㅋㅋ
Commented by NoSyu at 2007/05/07 22:40
/태웅/
반갑습니다.^^
딱히 이 글을 인터넷에 쓴다는 생각으로 적는게 아니라서 그런 듯 싶어요.^^
비록 펜이 아닌 키보드로 치는 것이지만,
전부터 이런 문서(?)는 써왔기 때문입니다.

전지적 시점이군요.
지적 고맙습니다.
저도 그 점이 상당히 안 좋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지적해주셨네요.
전지적 시점으로 글을 적다보면 혹 '내가 최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남의 생각을 못 받아들일 것 같아 경계하고 있지만,
이미 제 생각을 남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그런 자존심(?)을 가지고 있기에
이를 타파하기 상당히 힘들더라구요.
다시 한 번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칭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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