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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칼로레아 문제 목록

바칼로레아 문제 목록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885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바칼로레아 문제 목록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885

by NoSyu | 2007/05/11 17:48 | in Promise | 핑백(1) | 덧글(11)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07/13 23:20

... 전에 바칼로레아 문제 목록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적었습니다.해당 문제를 받고 나서 문제 풀기가 조금 고민이 되었으나그 글을 적은 복B옹(?)께서 직접 덧글을 달아주셨기에그냥 넘어가기가 힘들겠더군요. ... more

Commented by 8NBee at 2007/05/11 20:34
시험 끝났습니다!!


글과 상관없는 멘트라서 죄송합니다. -_-
Commented by NoSyu at 2007/05/11 20:36
/8NBee/
아니에요. 괜찮아요.^^
드디어 시험이 끝났군요.
하지만 고3이니 계속 증진해야겠네요.
힘내세요~!^^
Commented by 이녁 at 2007/05/11 23:43
바칼로레아 논술 시험이 '궤변능력만 늘려주는 쓰레기' 라고 평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특히 이공계열 분들 중에는.
Commented by NoSyu at 2007/05/11 23:53
/이녁/
덧글을 읽고 질문을 보니 그럴 수도 있네요.^^
그래도 한 번쯤은 질문에 대한 간단한 답 정도는 가지고 있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설사 그게 궤변이더라도 말이죠.
덧글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RakSung-樂成 at 2007/05/12 00:41
우와 빠가로레아가 아니었군요... 근데 정말 빡시네요.
아무리 이공학도라도 깊은 생각 한 번쯤 해 보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걸 시험으로 보는 건.. 음음.
Commented by NoSyu at 2007/05/12 00:44
/RakSung-樂成/
저도 정확히 발음을 몰라요.^^
혹시 저런 질문을 하는 사람이 생길지 모르니 대비하는 것도 좋을 듯 싶겠더라구요.
그 사람이 자기 자신이 될지 모르니까요.^^;;
그런데 시험 보라면 저도 ㅎㄷㄷ..^^
Commented by 낙타 at 2007/05/18 11:03
가끔 아이들에게 학습지로 쓸 자료들을 찾다가 가끔 들어오기도 합니다. 저는 아무래도 인문학 계통이니 '궤변능력만 늘려주는 쓰레기'라는 생각에 문득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합니다. 늘 그런 생각만 했거든요. '좀 우주적이고 철학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고 앎이라는 것이다'라구요. 그런데 다른 생각도 드는 군요. 그렇다면 반대로 어떤 생각들이 궤변이 아닌 진실한 생각들일지 궁금해 지기도 하는 군요. 이과계통에서 말하는 궤변아닌 참쓰레기는 뭘까요? 빈정대는 것이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요.
아참, 그리고 카테고리 밑에 있는 글귀도 써 먹을까 합니다. 괜찮죠? 아무래도 애들이 궤변을 만드는 학습지로 생각을 해서 흥미없어 했던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드네요. 그냥 영양가 없는 웹질이 아니고 수업 자료 찾는 과정의 일부니 게으르다는 욕은 쪼금만 해주세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5/18 11:14
/낙타/
오랜만입니다.^^
학습지로 쓸만한 자료는 별로 없는 듯 싶습니다만..
그보다 낙타씨는 과외하시나봐요.^^

네.. 저도 그게 궁금했답니다.
궤변과 진실의 차이...
무엇이 궤변이고 무엇이 진실인가?
혹은 진실은 무엇인가?
참으로 어려운 주제였습니다.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궤변이 아닌 참쓰레기...

네.. 괜찮습니다.
해당 글귀는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서 저의 허락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진실이 아닌 궤변을 보고 만들면서
후에 '아.. 그건 궤변이었어.'라며 깨달아가는 과정이
아이들에게는 더욱 필요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부터 세상의 진실을 받아들이면 좌절하지 않을까요?^^
낙타씨께서 스스로 게으름을 찾아내셨기에 굳이 제가 질책하지 않아도 될 듯 싶습니다.
힘내세요!
Commented by 복B at 2007/05/21 09:03
헉, 제 글 -0-
Commented by NoSyu at 2007/05/21 18:08
/복B/
앗~ 복비옹이다~^^
네.. 허락없이 가져왔습니다.ㅜㅜ
그러고보니 질문에 답한다는 것을 깜박하고 있었네요.
이번에 하나 해야겠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5/2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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