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9일
제 2회 부산 블로그 포럼 후기
제 2회 부산 블로그 포럼 후기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 2회 부산 블로그 포럼 후기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05/19 11:20 | in Life | 트랙백(3) | 덧글(14)










제목 : 제2회 부산 블로그포럼 이모저모.
제2회 부산 블로그 포럼 -단절된 소통 "블로그하트링"으로 연결하라. 열띤 분위기의 포럼광경 목마른 블로거여! 아이스티 한 모금*.* 저 완벽에 가까운 경청 모습 손바닥에 땀칠 정도의 열변 토론가 NoSyu 님 미고자라드 님과 NoSyu 님. 엔시스 님 꽤나 심각해 보이는데요..^^ 드디어 Feel받은 엔시스 님! ^^ 역러쉬. 라스트 스피치에 공감과 수긍모드로. 이번 부산 블로그포럼은 모임 일정과 포럼 홍보에 있어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았......more
제목 : 제2회 부산 블로그 포럼 후기입니다.
제2회 부산 블로그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한번 뵙던 분들이라 역시 처음보단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참가자 명단은 마루님, 노슈님, 미고자라드님, 달빛한묶음님, 엔시스 이렇게 조촐하게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아마 금요일 저녁시간이라 사전 약속이 있었던 분들이 있어서 참여 할수 없었던 블로거님도 있었습니다..다음회차땐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하리라 생각합니다.부산 블로그 포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수 있었는데 ※ 토론 주제: -. ......more
제목 : 제 2회 부산 블로그 포럼을 다녀와서
제 1회 부산 블로그 포럼에 이어, 제 2회 블로그 포럼도 다녀왔습니다. ^^ SONY | DSC-F828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20sec | F2.2 | F2 | 0EV | 7.1mm | ISO-64 | No Flash | 2007:05:18 19:33:56이번 포럼에는 달빛한묶음님, 엔시스님, NoSyu님, 마루님, 그리고 저로 총 5분이 참가하셨습니다. 마침 어제(18일)는 학교에서 체육대......more
인터넷 게시판 커뮤니티도아니고
단지 블로거들이 모여서 의견을 나누다니...
...........어쩌면 제가 생각못하는 블로그세상이 있는듯하군요
그래서 요즘의 짤방난무의 블로그들에 거부감이 들기도합니다
물론 짤방이라는것은 원래의미가 "짤림방지용 이미지" 인데
전 개인적으로 본문과 상관없는 짤방은 의미가없다고 보는편이라 말이죠
블로그나 그런것을보면
"짤방은 미소녀로, 이쁜애로, 여자로..." 라고하는것을 보면
왠지 한숨이 나온다고할까요...
하지만 어쩐지 이 방식에 거부감을 느낀사람도많앗지만
결국, 제 바램대로 "같은생각을 가진사람들" 이 모이는듯하여 기분이좋습니다
...무리해서 덧글을 안붙일수가없고요(...;;)
네.. 저도 게시판이 아닌 블로거들의 만남이라 조금 신선했답니다.^^
하지만 그전부터 온라인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일이 있었기에
그리 크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운영자와 회원이라는 관계가 아닌
동격의 블로거들이라는 점.
게임이나 영화 등 어떤 하나의 관심사가 아닌
블로고스피어를 생각하는 모임이라는 점이 상당히 신기했습니다.^^
저도 그 짤방이라는게 변형된 듯 싶어 많이 아쉽습니다.
더군다나 요즘은 짤방이라는 것이 미소녀를 뜻하는 듯 싶어 더욱 이상하더군요.;;;
어디든 똑같다고 생각됩니다.
어느 블로그든 맞는 블로거가 있고 아닌 블로거가 있겠지요.^^
하지만 예전의 개인 홈페이지 때와는 달리
방문자 역시 블로그라는 장소를 가지고 있기에
발행자와 구독자의 관계가 아닌
발행자가 구독자가 되고 반대로 구독자가 발행자가 되는 관계가 되기에
예전보다 더욱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횡설수설..;;)
제 생각엔 다른 분들이 워낙 말씀들을 잘하셔서...
(전 잘 못한답니다.ㅜㅜ)
글로써 실력을 보여주세요.
글이란 말과 달리 버벅거림이 걸림돌은 되지 않으니까요.^^
그게 매력이죠.^^
아쉽게도 뒷풀이 때는 수첩을 들고 있지 않아서 잘 기억이 안나요.ㅜㅜ
앞으로 더욱더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났으면...
참 디너 포럼..ㅎㅎ 재밌겠죠? ㅎㅎ
반갑습니다.^^
네.. 계속 발전되면 좋겠습니다.^^
디너포럼 정말 즐거웠습니다.
PS
아직 블로그를 만드시지 않으셨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