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5일
이 기사, 누가 봤을까? 누가 썼을까?
이 기사, 누가 봤을까? 누가 썼을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기사, 누가 봤을까? 누가 썼을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05/25 12:32 | in Thinking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1)










제목 : Daum의 "이기사 누가 봤을까(베타)&q..
웹인사이드에 이어 오랫만에 저희 회사에서 맘에 드는게 하나 나왔습니다.바로 "이 기사 누가 봤을까 " 서비스..저는 뭐하고 있었길래 오픈도 모르고 있었을까요..ㅎㅎ;;; 방금 알았답니다.얼핏 서비스오픈 메세지를 그냥 닫아버린거 같은 기억도..ㅋ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 한때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미디어기업"을 표방했었죠..(그래서인지 안타깝게도 검색은 네이버 뉴스는 다음이라는 말고 있었고;;; 지금은..미디어쪽도 강력하지만, 다음검색에는 제가 있......more
... 유추해보면 배가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닌 듯싶습니다.(아.. 이건 제 블로그 글이니 제 생각을 적어도 되죠?^^) 며칠 전에 제가 이런 글을 적었습니다.'이 기사, 누가 봤을까? 누가 썼을까?'이 글을 적은 이유 중 하나가기사는 기자의 생각을 적는 글임에도그 글이 가지는 힘이 강력하기에,독자는 기자가 지금까지 어떤 기사를 썼는가를 보고해당 기자의 성향 ... more
이번 글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그냥 단순히 '~~하면 좋겠다'라는 투의 글이
대부분을 차지하였기 때문입니다.
즉, '왜 좋은가?', '왜 그렇게 생각하냐?'에 대한
근거가 없기에 글이 나빠보였고,
이를 개선하고자 근거를 찾았지만 제대로 찾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첫 째로 미래에 대한 추측이 있어
그 추측이 맞음을 과거를 통해 증명해야하는데
그에 맞는 과거가 생각이 나지 않았으며,
둘 째로 주장은 저의 뇌에서 나왔지만
설득을 위한 근거는 밖에서 찾아야 하기에
귀차니즘도 동반되었습니다.
글을 잘 쓰는 것.
이는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부지런해야하며,
많이 써봐야 된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
역시 글을 이상하게 적으니 읽기에 힘드셨군요.^^ㅜㅜ
(...제길작업하다 와서 정신이;;)
제 글 실력이 부족해서입니다.ㅜㅜ
기자들이 돌맞아 죽기 때문에 안됩니다...
그냥 이름 공개만으로...
돌 맞는 것에 모자라 죽을 수도 있군요.
그럼 최소 '이 기자가 쓴 기사'라는 목록만이라도 제공되었으면 좋겠네요.
여러 낚시글을 적는 사람이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다른 글 보기'서비스가 제공되면서부터
그 사람이 적은 다른 글을 볼 수 있게되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부분이 그래도 제일 눈에 들어오는군요
정말 "낚시글한녀석의 다른글은 어떤가" 를 본다면...
............이글루에서 도입된다면
낚시꾼들은 일단 버로우타야(...)
네.. 다른 글 보기로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으니 정말 좋더군요.
예를 들어 정치인 누구를 비판하는 글을 적었으면
다른 글 보기를 통해 그 사람만을 비판하는지
아니면 다른 정당도 비판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
그의 글이 좀 더 효율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더군요.^^
이글루는... 버로우만 타겠습니까?^^
정말 오싹하겟는데요(...)
.........최근들어 전장터가 된 제 블로그라서
더더욱 오싹할듯합니다;;
저도 오싹~^^;;;
전장터..
고생이 많습니다.
원만히 해결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