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7일
본의 아니게 폰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폰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본의 아니게 폰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05/27 20:48 | in Life | 덧글(14)










네.. 삼성에서 OTL..찍고 있답니다.
내일 오프에서 물품을 직접 보여줘야 할 듯....;;;;
반갑습니다.
사실 제가 조금 빈티나게 보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걱정이 많으시죠..OTL.....;;
저의 부모님은 그런일로는 걱정을 안하시더라구요,
그래도 걱정해 주시는부모님이시니깐 좋으시겠어요 ^^
밖으로는 표현하지 않으실뿐이라 생각됩니다.^^
아니면 실제로 빈티나게 보이지 않는지도 몰라요.^^
전 좀 심해서..OTL.......;;;;
초 슬림 폰이란거 ㅎㅎ 그래도 무지 괜찮았어요-싸고, 반응성 빠르고,주머니에 넣으면 너무 가벼워서 존재를 잊고..다만 배터리는 매일 충전- 하지만 적당히 큰거 원하시면 비추
반갑습니다.
같은 부산분이시군요.^^
추천 고맙습니다만, 제 폰은 그대로 쓰고 어머니 폰을 위에 나온 폰으로 바꾸기로 했답니다.
어머니도 새 제품을 쓰시는 것이 기분이 좋으시겠죠.^^
(새로운 유행. 응? ;;)
그나저나 지방분들은 사투리라든가하는 참 그런게 심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알게 모르게..
저는 충청도 태생으로 학창시절을 거의 서울에서 보냈고, 학교는 경북에서 다녔고, 지금은 전라도에 있습니다. 그런 고로(?) 늘 말이 바뀝니다. 어디서나 욕을 먹죠. 어설픈 사투리 그만 좀 쓰라고 -_-;; (…)
뭐.. 근데 어쩝니까? 전라도에 사니 전라도 말을 할 수 밖에.. -_-;
경상도에 가면 경상도 말을 하는 거고.. 서울 가면 또 서울 말 하는 거죠.
근데 중요한 건 이게 바로 안 바뀐다라는 겁니다. 서울 가서 지하철같은데서 막 어설픈 사투리 써가며 얘기합니다. -_-; 아니면 이곳에서 정확한(?) 서울말을 구사하기도 하고.. 사람 속터지게 느릿느릿(충청도 ;;)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지인을 제외하고 저한테 말..가지고 뭐라고 한 사람은 없었던 것 같네요.
뭐 그냥 하는 소리입니다. ㅎㅎ
성격탓인가.. 영어나 일어만 해도.. "내 발음이 이상한 건 당연하다. 그러니 니가 알아서 들어라." 라는 생각을 갖고 사니 ;;;;
그래서 제 폰은 후에 진품명품에 출연시키려고.....(응?;;)
그게 신기한 것이 친구 한 명은 군대 가더니 바로 표준말로 바뀌더군요.;;
그걸 보면 저도 바꿀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1년 수원에서 살아본 결과 전혀 아니었습니다.OTL...;;;
뭐... 못 알아들으면 다시 설명하면 되죠.^^;;
제 말투 때문에 웃는다면야 저도 같이 웃죠.^^
그나저나 Mr.Dust씨는 많이 돌아다니셨네요.
힘드셨겠습니다.
전 마산->부산->대구->부산->수원->부산
이런 식입니다.;;^^
전라도는 훈련받으러 갔고,
강원도는 땅 한 번 못 밟았습니다.OTL.....;;;
그리고 초,중,고는잘모르겠지만 대학까지 그런걸로 무시할려구요.. 설마..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으로....
통화서비스 품질은 skt나 ktf 둘다 비슷하구요
skt는 어딜가나(지방) ktf는 수도권지역에서 좀더 좋은 품질을 나타내는 편인거같구요
lgt는..... 비추천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학생이 되었는데도 폰으로 무시한다면 저도 같이 무시하면 되겠죠.^^;;;
통화 품질은 둘 다 비슷하군요.
저야 시골은 잘 가지 않을 듯 싶으니 KTF도 괜찮겠네요.
하지만 일단 지금 폰이 마르고 닳도록..^^
비슷한 경험을 해봐서 ^^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군요.^^
PS
따님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