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7일
고등학교 마지막 청소시간에 했던 생각
고등학교 마지막 청소시간에 했던 생각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등학교 마지막 청소시간에 했던 생각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06/17 11:24 | in Thinking | 덧글(10)










완전 학생이 아니라 노가다꾼이었나보네요.
혹시 정글고였습니까??ㄷㄷ
정말 알바비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예가 기억이 나지 않아
거기에 대해 글을 못 적었습니다.ㅜㅜ
처음에 이 학교 와서 가장 어색했던게 청소를 제 손으로 안 해도 된다는거였습니다. 청소부가 많이도 고용되어 있더군요. 역시 학생은 만만한 일꾼인겁니다.
라퓨시안씨도 역시 생각하셨군요.^^
정말 알바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엉?)
저도 궁금했던 것이 미국이나 유럽의 학교에서는 어떻게 하는가 궁금했습니다.
일본은 '아즈망가대왕'을 보니 청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사카라고 불리는 캐릭터가 빗질한 것을 담아내기위해 복도 끝까지 가는 장면이 기억나네요.)
그런데 라퓨시안씨가 다니는 곳은 외국인 학교라서 청소를 하지 않는가요?
농땡이 부리는 녀석.. 정말 짜증나죠.;;;
그런데 벽돌을 나르다니....ㄷㄷㄷ
혹시 민트씨는 정글고 졸업생??ㄷㄷ
반갑습니다.
원래 덧글을 달려고 했으나 해당 생각을 숨겨적었기에 링크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 것입니다.
다른 분도 읽을 수 있게...^^
'비공개'씨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