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3일
다음 블로거 뉴스 기자단 탈퇴하였습니다.
다음 블로거 뉴스 기자단 탈퇴하였습니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음 블로거 뉴스 기자단 탈퇴하였습니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07/13 21:48 | in Life | 덧글(12)










특별히 최근에 블로거 뉴스에 실망을 하실 일이 있으셨던가요?;;;
(그냥 호기심입니다.;)
그나저나, 저 '사실을 전달하는 글 X, 기자의 생각을 전달하는 글 O'는 캐공감. -_-)b
네.. 깔끔히 탈퇴했습니다.^^
전 최근 읽기도 잘 하지 않아서..OTL.....
최근 추천 한 번 받기가 힘든 것 같아요.ㅜㅜ
저도 위에 부분을 보면 전멸....
전 아무리 생각해도 베스트에는 오를만한 실력도 없고,
베스트에 오른 키워드에 대해 관련 생각을 적을 일이 없을 것 같아
미련없이 탈퇴했답니다.^^
이녁씨도 이용하시는군요.
다음도 무서운 동네죠.ㄷㄷㄷ
Mizar씨는 지금 적는 글을 공개만 하셔도 엄청나실텐데,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원래 이 글은 탈퇴를 하지 않고 관련 내용을 적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적다보니 굳이 적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충고나 비판, 비난도 나름 관심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거니까요.^^
그런데 살펴보니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해
깔끔하게 탈퇴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이유를 간단히 적을 때
드는 감정이 '실망'이어서 그렇게 적었습니다.
왜 실망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렇군요. 탈퇴도 의견 전달 방법 중 하나....
8NBee씨가 공감하신다니 저는 다행...)b^^
처음에는 "여기좋겟다" 라고해도
나중에는 "여기가 정말 좋은가" 라고하게되죠
저 역시도 지금은 몰라도
나중에 뭔가 다시 느낌이오게되면
이 반년동안 정들은 이글루스를 나갈지도 모르고요...
저도 이글루스를 쓰면서 많이 고민했죠.
그래서 백업 프로그램을 현재 작성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easy come easy go'라는 말처럼
쉽게 다가선 것은 쉽게 떠날 수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