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5일
poedit 설치기(Fedora 7)
예전부터 오픈 소스 운동에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어렵다, 모르겠다는 핑계로 피하고 있었지요.
그러다 김프 매뉴얼 한글화를 하고 계시는 Mr.Dust씨께서
번역에 대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때 마침 저는 좋아 보이는 프로그램 하나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림판처럼 간단히 쓸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해당 프로그램은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도전하고자
Mr.Dust씨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자 답변도 달아주시고 따로 글까지 적어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가르쳐 주신대로 먼저 poedit를 설치하였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이 리눅스에서 동작하여
리눅스에서 작업하기로 했습니다.
편하게 설치하고자 Yum Extender를 실행시켰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해당 프로그램이 있다고 합니다.^^

선택을 한 다음 프로세스 큐로 가서 설치하였습니다.

의존성을 위해 wxGTK라는 것도 설치해야 하는군요.
무엇인지 잘 모르지만, 필요하다니 설치해야겠죠.^^

설치가 금방 끝났습니다.
이제 poedit를 실행시킵니다.

한글화는 역시 개발에 속하나봅니다.^^
처음 실행을 하면 다음 윈도우가 뜹니다.

이름과 주소를 넣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이름과 주소를 넣었습니다.

실행되어 나왔습니다.^^
상당히 깔끔하네요.
하지만 아쉽게도 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작업하지 않았습니다.
어쩌다보니 KBabel을 들고 설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글을 따로 적겠습니다.)
그렇게 번역을 마친 후에 다시 poedit를 이용해 열었습니다.

잘 읽혀지네요.^^
'편집 -> 참조 보기'를 선택하시면
해당 글이 있는 소스를 볼 수 있는 창이 뜹니다.

하지만 에러도 나는군요.

이는 해당 내용이 ul파일에 있는데, rc.cpp에서 찾았기 때문입니다.
KBabel은 문제없이 찾던데 이 점이 아쉽네요.
하지만 좋은 점도 있습니다.

poedit를 이용하면 po파일을 html 파일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해당 내용을 웹상에 올려 바로 볼 수 있습니다.
Mr.Dust씨께서 poedit를 추천해주셨는데,
KBabel을 쓰다니.....
아직 어느 쪽이 익숙해지지 않았으니
이것저것 계속 써보다가
익숙해지는 것이 있으면 그걸 쓰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 by | 2007/07/15 00:14 | in Linux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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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ble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라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굉장히 유용한 프로그램인가 봅니다. 저도 근간에 다시 리눅스로 건너가게 되면 한번 설치해서 사용해봐야겠습니다. ^^
아.. 그렇군요.^^
네.. 둘 다 장단점이 있었지만, KBabel이 조금 좋은 듯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