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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집으로 오는 길 01

학원에서 집으로 오는 길 01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982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학원에서 집으로 오는 길 01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982

by NoSyu | 2007/07/24 19:31 | in Life | 핑백(3) | 덧글(12)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07/27 18:18

... '학원에서 집으로 오는 길 01'을 이어갑니다.^^ 저번 글 마지막에 적힌 횡단보도를 지나왼쪽으로 향하면 위의 횡단보도가 보입니다.저 횡단보도가 있는 도로를 향합니다.즉, 우회전을 합니다 ... more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11/14 09:58

... 10월에 여행을 이유로 다니던 학원을 쉬고, 11월부터 다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돈은 여전히 없어 자전거를 이용해 통학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오는 길이었습니다. 강바람을 맞으며 강가를 천천히 달리고 있었는데, 가로등 위에 있던 새 한마리가 풀숲으로 떨어지는 것을 ... more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8/07/17 23:11

... 에서 학원까지 거리가 약 4.8km이니 조금 더 긴 거리입니다.^^ 이 길을 다니면서 예전에 적은 글처럼 사진으로 자세히 남겨볼까 생각했습니다. '학원에서 집으로 오는 길 01' '학원에서 집으로 오는 길 02' '학원에서 집으로 오는 길 03' 하지만 아직 수원 지리를 잘 모르고, 글 적기 귀차니즘도 있어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자전거 ... more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07/24 19:42
정겨운 풍경 속에서 사시네요. 저희 동네엔 저런 풍경이 별로 없어서...
사진 즐겁게 봤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7/24 20:04
/아르핀/
저 곳은 제가 사는 동네는 아니고 학원 동네에요.^^
(거기가 거긴가..;;;)
네.. 저도 솔직히 저런 풍경에 반해서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보면 조금만 밖으로 나가도 여행은 되는 듯싶습니다.^^
Commented by 미고자라드 at 2007/07/24 21:18
으.. 으악.. 저, 저거 우리집 앞이잖아! -_-;
맨날 지나다니는 풍경을 노슈님 블로그에서 보게 되다니.. -_-;;;
저 학원, 수안 우체국 옆에 있는 그거.. -_-;;; 환안이용원과 저 철도목.. 동래패총까지.. 끄악;

저 낡은 건물은 동일고무벨트 건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나무하고 천이 있던자리까지 몽땅 옛날에는 동일고무벨트 사옥이었다더군요. -_-;


아무튼 참 신선한 충격; 언제 지나가시나요? 한번 뵐까;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7/07/24 23:18
...이건 구글맵이 아니라...

무슨.....그.......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Commented by briquet at 2007/07/25 00:40
nosyu님 블로그에 오래간 만에 들러보네요.
간간히 자게에 글 쓰시는 거랑 댓글 다는 건 많이 봤는데, 자게는 매일 들어가서 눈팅하는데, 블로그는 한 동안 안 들어갔더니 주소도 까먹어서 방금 기억나서 겨우 들어갔다가 생각나서 왔다 갑니다. 공익은 무사히 끝마치셨나 보네요. 저는 복학해서 정신 없이 학교다니다가보니 한 학기가 지났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7/25 09:23
/미고자라드/
전에 저 근처에서 사신다고 들었는데, 사실이었군요.^^
동일고무벨트라.. 예전에 그 곳은 공장지대였군요.
제가 출몰(?)하는 시간은 10:20~30, 12:00~10 정도입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7/25 09:24
/Master-PGP/
에너미 오브 더 스테이트라면
'나는 네가 한 일을 낱낱이 알고 있다'???
영화인가보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7/25 09:25
/briquet/
오랜만입니다!!
자게 눈팅족이셨군요.^^
네.. 공익은 이제 마치고 복학 준비중입니다.
briquet씨는 벌써 복학하셨군요.
복학한 다른 친구들을 보니 정말 정신없이 살더군요.
가을에 학교를 가볼 예정인데, 그 때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7/07/25 20:55
저걸 일일히 저렇게 찍어서 정리할 생각을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게다가 덕분에 동네 분도 만나셨군요..^^
역시 좁은 세상입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7/25 21:13
/Mizar/
지금은 별 거 아닌 기억들이 후에 가서는 잘 모르는 기억으로 바뀌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은 세세히 적어봤습니다.^^
후에 여행을 떠날 때도 이렇게 해볼까 생각했기에
지금 예행연습 중이랍니다.^^

네.. 미고자라드씨가 사는 동네라니 정말 신기하더군요.^^
Commented by 저공비행사 at 2007/07/26 20:35
하핫, 재미있군요. 저도 spot을 만들고 그곳에 사진을 찍어서 만들어두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참 재미있는 세상이겠죠? 시내도 바뀌고 길도 바뀌니 몇년 후엔 더 감개무량해질수 있기도 하고 말이죠.
Commented by NoSyu at 2007/07/27 00:21
/저공비행사/
오랜만입니다..^^
아.. 전에 어떤 분은 매일 같은 장소를 몇 년간 찍어서 화제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전 그것도 좋지만, 저공비행사씨 말씀처럼 몇 년뒤에 그 장소를 찾아갔을 때의 느낌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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