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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을 이용하는 아이들과 홀로 떨어진 아이

그늘을 이용하는 아이들과 홀로 떨어진 아이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985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늘을 이용하는 아이들과 홀로 떨어진 아이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985

by NoSyu | 2007/07/26 15:10 | in Thinking | 핑백(1) | 덧글(14)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07/30 14:42

... 자꾸 고장이 나서 플래시 터트리는 것조차 잊고 찍었습니다.;;여기서 왼쪽으로 향합니다.그럼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가 보입니다.횡단보도를 건너갑니다.위 사진은 '그늘을 이용하는 아이들과 홀로 떨어진 아이'를위해 찍은 사진입니다.즉, 찍은 시간이 다릅니다.^^구글 맵에서의 위치 횡단보도를 지나서 오른쪽으로 향합니다.그럼 위의 사진에 나오는 횡단보도가 하 ... more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7/07/26 15:59
그늘이건 어디건간에
사람들이많아지면 열은 뭉치죠
그렇다면 어차피더워집니다(...)

역시 한여름날에 학교벤치에서 수업땡땡이치고 교과서를 얼굴에덮고자는
마치 연애게임에서나 나올법한 그런풍경을 겪는쪽이
제일 시원하겟죠(경험해봤습니다)
Commented by 8NBee at 2007/07/26 16:50
에구, 답변 늦게합니다. 실례...-_-;;
그때 올리셨던 글에 있던 사진같은 증상은 없었구요.
제가 관리를 소홀히 해서 한동안 렌즈 줌인/아웃할 때 기계에서 이상한 소리 난 것 빼곤 별다른 건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삼성 대리점에서 직접 구매했거든요?
원래 저도 옥션에서 지를려다 아부지가 직접 나가서 사자고 해서...
Commented by NoSyu at 2007/07/26 18:18
/Master-PGP/
사람이 모이면 덥죠.^^

교과서를 얼굴에 덮고 자는 모습..^^
옆에 아무도 없으니 정말 시원하겠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7/26 18:19
/8NBEE/
늦은 것도 아닙니다.ㄷㄷ
저만 그런 증상이 나타난 것이었군요.
오늘 A/S센터에 가니 알아본다고 하면서 접수해갔습니다.
그냥 고쳐지는게 아닌 듯싶어요.ㅜㅜ

직접 나가서 사는게 어떨 때는 맘 편하고 좋아요.^^
Commented by 민트 at 2007/07/26 18:59
헉..전공이 혹시 물리나 수학쪽이신가요.. 물리전공이신것 같은데..
제 생각엔 그늘로 가겠지만 사실상 한국, 부산의 여름.. 그늘이나 햇빛이나 공기 후끈한 건 마찬가지라는 감상.. 습도 때문이죠. 예전에 지리선생이 아프리카도 의외로 습도가 낮고 호주도 여름에 더운데 습도가 낮아서 그늘로 들어가면 금방 시원하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와서 살아보니 그렇더군요. 큰 나무 밑 그늘은 약간 서늘까지도 하죠. 사진보니 여름이 느껴지네요.저희집근처랑 풍경이 비슷하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7/26 19:24
/민트/
제 전공은 컴퓨터 공학입니다.^^
고딩 때 수학이나 물리를 생각했는데, 장벽이 너무 커서..ㅜㅜ
네.. 습도 때문에 정말 쪄죽는다는 말이 맞아요.
호주의 여름은 그늘이 필수군요.^^

민트씨 집이 근처이셨군요.^^
혹시 이 글에 나오는 곳 근처이신가요??
http://nosyu.egloos.com/3628533
Commented by 럭셜청풍 at 2007/07/26 20:18
내용은 왠지 읽기 싫다는 포스때문에 안읽었지만 (전 느낌이 오면 읽거든요... ?! )
그늘을 이용하는 아이들과 홀로 떨어진 아이 가 아닐까 싶어서 ( ..)
Commented by NoSyu at 2007/07/27 00:20
/럭셜청풍/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기본적인 것도 틀리다니...OTL....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07/27 02:27
왠지 심오한 글이네요.
음 개인적으로는 그 아이가 좀 더 속이 깊은 아이라서 자발적으로 햇빛 아래로 나온 거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억지로 당한 희생이 아니고.
아무리 그늘에 사람이 많다고 해도 햇빛 아래보다 더울 수는 없습니다; 여름날의 양지와 음지의 온도 차이는 무려 4도라더군요. (물론 사람 체온도 생각보다... 많이 뜨겁죠. -_-;;;;;;;;;;;;;;; 왜 갑자기 초등학교 시절의 찜통 교실이 생각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엔 대학교가 아니더라도 모든 교실에 에어컨이 구비되어 있죠. 참으로 좋은 세상입니다;)
자신 한명이 나와서 다른 친구들이 조금 더 시원해질 수 있었으면 하는 깊은 속마음을 가지고 나왔기를 바랍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7/27 07:33
/아르핀/
양지와 음지의 온도차이가 4도나 나는군요.
그럼 음지에서 버티는 것이 좋겠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그 더운 교실이....OTL......)
말씀하신 것처럼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마음을 가진 아이로 기억하는게 좋겠네요.^^
Commented by Laputian at 2007/07/28 22:40
진짜 더운 날이라면, 그늘이나 양지나 별 차이 없더군요. 어차피 달궈진 몸, 그들에서 1 2분 있는다고 해서 시원해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계속 햇볕 맞는 것도 뭐하고..


.. 딜레마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7/29 08:52
/Laputian/
어차피 달궈진 몸...^^
그래도 딜레마인 것은 어쩔 수 없답니다.^^
Commented by 엔시스 at 2007/08/01 18:16
그늘에서 더워서 뽁딱거리는 것 보다 햇빛에서 바람을 맞겠습니다...때로는 너무 그늘진 곳만 찾다 보면 정작 햇볕으로 나왔을땐 적응을 못하겠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니 바람도 맞으며 더위를 즐기겠습니다..덥긴해도..ㅋㅋ 여름이 더운건 당연한것이고 겨울이 추운건 당연한것이니 즐기는게 좋겠습니다..

가끔 365일 맨날 덥기만 한다든지..365일 맨날 춥기만 한다면 정말 재미없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잘 못느끼죠...왜냐하면 태어나서 그렇게 살아 왔기 때문에..여러가지 계절을 체험
할수 있다는 것은 좋은것 같아요..약간 논제와 벗어나긴 했어도...주어진 상황은 즐겨 보자는 내용이었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8/01 19:24
/엔시스/
엔시스씨가 제가 생각한 그 아이였네요.^^

네.. 변화가 있기에 재미있습니다.
작년 여름과 올해 여름은 여전히 덥고 습하지만,
1년 전의 저와 지금의 제가 다른 것을 알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다른 나라 다른 환경을 체험해야 하는 듯싶습니다.
저도 남자/여자, 결혼 문제에 대해 우리나라에 한정되어 생각하였는데,
문화인류학을 접하면서 그것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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