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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백 감독 사퇴를 바라보며...

베어백 감독 사퇴를 바라보며...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989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베어백 감독 사퇴를 바라보며...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989

by NoSyu | 2007/07/29 10:30 | in Thinking | 덧글(14)

Commented by 8NBee at 2007/07/29 10:50
제가 네이버에서 누가 링크해 놓은 글을 하나 읽었는데, 노슈님도 한번 읽어보실래요?
http://soccer1.ktdom.com/bbs/zboard.php?id=soccer4u2&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8785%20

글쓴 분은 베어백 사퇴 여부와는 전혀 관련없다고 쓰셨지만
베어벡이 주도하는 경기력에 대해 말 많은 요즘 한국축구 정세에 괜찮은 글 같네요.
(댓글은 가입을 해야 쓸 수 있습니다 -_-)
Commented by NoSyu at 2007/07/29 10:59
/8NBee/
네.. 저도 본문에 링크했답니다.^^

이 글의 마지막 부분에 적힌 글이 이번에 들어오네요.

'만약 베어벡이 교체된다면 베어벡을 선임한 부분에 대한 책임과 올대겸임을 맡긴 책임도 물어야 하고, 그를따르던 코칭스태프부터 모두 연쇄 책임을 지고 떠나야합니다.
왜 우리는 원정경기 사전조사가 형편없는지도 따지고, 선수관리 시스템도 다 공개해서 바꿔야합니다.'
Commented by 이녁 at 2007/07/29 11:48
마땅한 준비도 없는 거 같은데 또 감독 및 코칭스태프를 물색해야 하겠네요
Commented by 망까? at 2007/07/29 11:49
길길..너도나도 축구스파셜리스트.

뭐.곰가방감독은 딩크흉아처럼 독하지 못했다. 오대영먹고도 큰소리칠수잇는 배짱은 잇어야 코리안사커감독을 해먹을수 잇지.'ㅅ'



Commented by NoSyu at 2007/07/29 17:26
/이녁/
네.. 또 새로운 인물을 찾아 나서야 하니....
좋은건지 나쁜건지...;;;
Commented by NoSyu at 2007/07/29 17:29
/망까?/
확실히 자신이 당당하고 자신있다면 비판, 비난에 대해 배짱있게 굴어야 하는거네요.
물론 그만큼 실력을 보여줘야하지만..^^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7/07/29 17:49
후우..그저 근시안적 여론에 벌써 몇명의 감독이 나갔는지..딩크옹도 처음엔 무쟈게 사퇴압력받았지요 결과적으론 성공이었지만 그때 딩크옹이 사퇴했다면 어찌되엇을지..
Commented by NoSyu at 2007/07/29 19:35
/팔랑기테스/
참 여론이라는 것이 무서워요..
그러고보니 오대영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딩크옹이 그 때 나갔다면.....
모호하네요.;;;;
Commented by Mizar at 2007/07/29 21:19
아무래도 장기적인 체질 개선을 통한 실력 강화보다는 단기처방을 통한 획기적인 성과를 바라는 경향이 많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그게 비단 축구분야만의 일은 아닌지라..
Commented by 저공비행사 at 2007/07/30 01:29
그냥 제 생각에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만, 전술적으로 볼때, 1톱은 고립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우리 축구팀 체질에 안맞기도하고요. 왜냐면, 우리팀의 경우 스트라이커가 없는 형편이니 1톱은 무리가 아닌가 싶어서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7/30 08:28
/Mizar/
장기적인 체질 개선이냐, 단기처방이냐...
그것이 참 어렵습니다.
간단히 제 몸을 보면
고딩 때는 시간이 없으니 단기처방을 했습니다.
그러니 몸은 점점 망쳤지요.
그러다 대학교 들어오고 휴학을 하여 장기적으로 몸을 챙기니
살도 빠지고 전보다 건강해졌습니다.
확실히 장기적인 것이 좋으나 시간이 없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7/30 08:29
/저공비행사/
1톱은 저도 당황스러웠습니다.
한일전 때 홀로 서 있는 조재진 선수...
물론 한 명이 없는 상황이니 좀 더 수비에 전념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무엇인가 텅 비어있는 느낌이었습니다.;;
Commented by 로냐프 at 2007/07/31 02:11
기상 예측이 슈퍼 컴퓨터 의존률이 아무리 높다고 해도, 그 방대한 데이터를 모아다가 분석하는 수치해석적인 일은 최소 박사급 이상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그런 곳이 꽤나 외진 곳에 있는데, 석박사 기간에 골방(랩실)에서 살았는데, 또 산꼭대기나 외딴 섬에서 살라고 하면 대부분 싫어한다더군요. 그래서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신참 아니면 좌천된 사람들이라고 들었습니다. (요약해서 한직)

수업시간에 여기까지 말씀해주시고 출근하시더군요. 말씀해주시던 교수님은 현재 국가 모 연구소에서 근무하시는 5급 대우 공무원이십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7/31 08:35
/로냐프/
오랜만입니다~^^
데이터 수집 및 정리는 컴퓨터가 하지만, 분석 및 최종판단은 사람이 하는군요.^^
그런데 외진 곳에 있다라....
컴퓨터와 네트워크가 좋아진 세상인데 굳이 그런 곳으로 가야하다니...;;;
이건 사람들의 문제라기 보다는 환경의 문제가 크군요.
(그 환경을 만드는 것도 사람이니 결국 윗사람 욕이 되네요.;;;)

아.. 교수님의 경험담이니 더욱 확실하네요.^^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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