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손자병법 - 공성전

손자병법 - 공성전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992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손자병법 - 공성전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992

by NoSyu | 2007/08/01 20:14 | in Book | 덧글(12)

Commented by Mizar at 2007/08/01 20:23
art라는 말이 사실 흔히들 '예술'이라고 번역을 하는데 '기술'이라고도 번역됩니다. 그러므로 'art of war'는 전쟁의 예술이 아니라 전쟁의 '기술', 그러므로 병법이 되겠지요..
위의 캡쳐된 그림이 삼국지 6이었군요.. 전 삼국지 3를 주로했는데 그 때의 공성전이 지금도 참 재미있었다고 생각되네요..

* 오늘 바람맞으셨다니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ㅅ;
Commented by NoSyu at 2007/08/01 20:39
/Mizar/
네.. 하지만 전 아직도 art를 보면 예술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아름다움이 떠오르더라구요..^^
삼국지 3가 정말 명작이라고 들었는데, 아쉽게도 전 삼국지 4부터 시작했습니다.OTL....

바람은 아마 계속 맞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OTL......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08/02 05:32
손자, 읽으면 읽을수록 감탄하게 되는 사람이지요.
최근에는 '성공하는 리더를 위한 중국 고전 12편'이란 책을 읽었는데, 너무나도 유명한 중국 고전 12편을 뽑아 그 중에 현대적 리더십과 관련된 고사와 소개하는 책이었습니다. 그 중 첫번째로 나오는 게 바로 '손자'입니다. 지금보다는 과거 사람이 훨씬 더 통찰력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_-a (물론 현대는 훨씬 더 다원화됐다는 점을 감안해야겠지만요.) 몇 가지 수긍할 수 없는 점도 있지만 나쁜 책은 아닌 듯 합니다. 특히 고사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구미에 맞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NoSyu님이 말하신 고사는 삼국지 이야기인듯 합니다. 삼국지라는 것은 기억이 나는데 짚이는 곳이 두 곳이 있습니다. 처음은 조조의 장수인 조인이 유비를 쫓아 신야로 갔을 때인데, 이건 NoSyu님이 말씀하신 내용과 좀 다르네요. 그리고 이것 말고 저 내용과 딱 들어맞는 전투가 (아마도 촉이 건국되기 바로 직전 아니면 후에) 있었는데 지금 기억이 안납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도움이 안되네요. -ㅅ-;;
Commented by 민트 at 2007/08/02 07:17
영광도서일것 같은데..아니면 동보,교보???

삼6스샷을 보니 옛추억이 떠오르네요.
5는 재밌게 했는데 그ㅡ래픽이 좀 지저분하다고 느꼈고(당시 다른겜과 비교해도)
6는 음악,그래픽 둘 다 재밌게 즐겼고
7부터는..ㅡㅡ;;안합니다. 7하고 재미없어서 뒷시리즈는 포기..
Commented by NoSyu at 2007/08/02 08:57
/아르핀/
아.. 그 책을 도서관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거기에 손자가 나오는군요.
어쩌면 너무 많은 정보에 자신의 주관을 제대로 성립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전 수긍할 수 없는 부분이 나오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럼 그 사람 그 책을 읽을 때 비판적인 자세가 쉽게 만들어지기에
제 생각을 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되더군요.
공자는 그런 비판이 약해서 고생했습니다.ㅜㅜ

저도 삼국지 인 듯싶습니다.
전쟁과 관련된 것은 삼국지 이외에 읽은 적이 없어서..^^;;;;
조인이 신야에 들어간 전투는 제갈량이 지휘한 것이 맞나요??
그 다음 것은... 저도 모르겠어요..OTL....
Commented by NoSyu at 2007/08/02 08:58
/민트/
살펴보니 동보서적이라고 적혀있네요.
별 생각없이 간 곳이라...^^

저도 삼국지 6를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얼마나 재미있게 했는지 시디와 시디롬이 망가질 정도였으니까요.;;;;
Commented by TheRan at 2007/08/02 10:04
손자병법은 이런저런분야에서도 응용되는 경우가 많죠
그만큼 배울게 많은 책입니다
저도 지금 경제관련책을 읽고있는데 손자병법과 연관지어서 내용을 기술했더군요

삼국지는 7이랑 9 밖에 기억이 안나는군요
7에서 철기병 10마리로 쓸고 휩쓸었던 기억이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08/02 14:50
네 제갈량이 지휘한 전투 맞습니다. 조조가 유비에게서 서서를 빼앗고 나서 얼마 안돼 삼고초려가 있었고 그 후 조조와 처음 붙은 싸움이지요. 서서가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시하고 처들어갔다가 매운 맛을 보게 되는 싸움입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8/02 19:11
/TheRan/
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인생의 실용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대체로 경영과 관련한 것이 많은 것을 보면
경제, 경영이 지금의 전쟁터가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삼국지 7.
삼국지 6를 너무 재미있게 해서 다음 것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높아
거기에 군주가 아닌 장수의 관점으로 즐긴다기에 더욱 기대감이 컸기에
그만큼 실망감이 컸던 게임입니다.
그런데 철기병 10마리로 휩쓸다니...ㄷㄷ
Commented by NoSyu at 2007/08/02 19:14
/아르핀/
맞군요.^^
(아직 기억력이 감퇴하지 않았어.. 쿨럭..)
그러고보니 그 싸움이 제갈량의 데뷔전(?)이었군요.^^

전 그 다음 장수인 하후돈이 패배하고 돌아왔을 때
조조가 시원스럽게 넘어가는 장면을 보고
대단한 인물임을 느꼈습니다.^^;;;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08/02 20:13
아, 하우돈이 패배하고 나서 조인이 간겁니다. ㅎㅎ;;
조조는 뭐랄까, 간웅이었죠. -_-; 머리도 좋았고. 소설 삼국지연의가 분명 오버하고 조조를 간웅으로 그려놓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Commented by NoSyu at 2007/08/02 22:49
/아르핀/
아.. 하후돈이 먼저였나요??
(그런 듯싶기도 하고 아닌 듯싶기도 하고..;;;;;)
난세의 간웅...
정말 딱 맞는 듯...^^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