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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 선전이란 싸움을 쉽게 하여 이기는 것

손자병법 - 선전이란 싸움을 쉽게 하여 이기는 것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001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손자병법 - 선전이란 싸움을 쉽게 하여 이기는 것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001

by NoSyu | 2007/08/06 22:11 | in Book | 핑백(1) | 덧글(12)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09/02 21:25

... 2사실 이 글을 처음에 적으려고 한 이유는어떤 분을 비판하기 위해서였습니다.하지만 싸움의 기술 중 하나가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덤벼야한다는 것을지난번의 일(관련 글)과 손자병법을 통해 알았습니다. 살펴보니 저에게 준비가 거의 없었습니다.그렇기에 분명히 패배하겠더군요.이 글도 살펴보면 싸움으로 쓰기에는 빈틈이 많습니다. 따라서 그 자 ... more

Commented by 이녁 at 2007/08/07 00:24
일단 1000개 돌파를 축하드리옵니다!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7/08/07 02:23
음... 전 아직 500-600대라서 1000쯤가려면 일단 멀엇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8/07 09:43
/이녁/
축하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8/07 09:44
/Master-PGP/
Master-PGP씨는 상호방문덧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니 그러신 듯...
거기에 블로그와 홈페이지까지 가지고 계시니까..^^
Commented by 마래바 at 2007/08/07 10:12
우와~~ 1000 개라니..
얼마만한 열정이 있어야 포스트가 그 만큼 될 수 있을까요? ^^

잘하는 것은 늘상 잘할 것이라고 믿고 거기에 대단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삶도 같은 거겠지요. 지금은 우리의 모습이지만, 우리 부모님의 모습에 불만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것이 최선이었다는 것을, 그 고마움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8/07 13:05
/마래바/
글 하나당 성의없이 적으니까 가능한 듯싶어요.^^
마래바씨는 아주 공을 들여서 적으시니 포스트 숫자가 적으신 듯....

네.. 전에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평범하게 살고 싶은가?
그럼 열심히 노력해라."
그와 비슷한 맥락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식이 생기고나서 부모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아직 부모님의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풍수지탄이 되지 않도록 하려고 하지만, 그게 참 어렵습니다.ㅜㅜ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7/08/07 17:54
음; 감사합니다 워낙에 멀티테스킹(...) 이엇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8/07 18:01
/Master-PGP/
멀티태스킹은 엄청 힘들어요.^^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08/08 04:21
먼저 1000개의 글 달성, 축하드립니다. (전 이제 막 100개 넘었는데 말이죠;; 갈길이 멀군요.)

개인적으로 손자가 말하는 '진정한 승리'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사자성어로 말하자면 '유비무환' 정도 될까요? 대비는 해놔도 나쁠 것 없다가 아니고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말이지요. ㅎㅎ (라고 말하면서 본인은 안합니다.. OTL 이것이 영원한 딜레마.)
Commented by NoSyu at 2007/08/08 08:29
/아르핀/
축하 고맙습니다.^^

학생이라는 직업이 어쩌면 준비의 직업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배워도 배워도 왜 배우는지 도저히 알 수 없는 상황..
여기서 그 이유를 찾아 나서는 사람이 후에 제대로 된 준비가 되어 앞서가는 현실...
준비도 왜 하는지 모르지만 해야 하는 것처럼
학생의 공부(학과 공부를 비롯해 모든 공부겠죠.^^)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7/08/08 11:07
2년 동안에 1000개의 글이라..
그것도 꽤 시간과 공을 들여 쓰시는 글인데 대단합니다..
1000번째의 포스트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8/08 13:08
/Mizar/
사실 대충 적은 글이 대부분이에요.;;;
거기에 펌한 글이 5개 정도...;;;;
축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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