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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세상을 지배하고, 여자는 남자를 지배한다?

남자는 세상을 지배하고, 여자는 남자를 지배한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011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남자는 세상을 지배하고, 여자는 남자를 지배한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011

by NoSyu | 2007/08/12 09:50 | in Thinking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4)

Tracked from 아지라엘과 가가멜의 반.. at 2007/08/12 13:42

제목 : 남장여자가 더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
남장여자가 외면 받을 수 없는 이유. 요즘 커피프린스 1호점이라는 드라마가 히트를 치고 있다. 나는 원래, 사랑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순정 로맨스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정말 우연히 케이블에서 방영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솔직히 첫눈에 공유의 'BMW미니' 카를 보고는 지성과 부를 두루갖춘 왕자님과 비련의 여주인공, 그리고 그 틈을 적당히 비집고 들어간 팥쥐가 한데 어울려 지지고 볶는 그렇고 그런 연속극인 줄 알았다. ......more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8/01/11 22:40

... '서울대 박물관에서 생긴 궁금증' '블로깅 쉽니다~' 'NoSyu, 일본 놀러가다 - 못다한 이야기와 정리글' '양두구육(羊頭狗肉)을 쉽게 배우고 사용합시다.' '남자는 세상을 지배하고, 여자는 남자를 지배한다?' '목민심서 - 직장전화로 사적인 전화쓰기에 대해...' ''블로거(Blogger)' - 미래에 이 단어는 사라질까요?' '여러분은 어울리는 일을 하고 계 ... more

Commented at 2007/08/12 10: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12 10: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8/12 10:28
/비공개/
그냥 그럭저럭 하는거지....
답장이라는 것이 생각외로 귀찮은거여.....
http://nosyu.egloos.com/2377188
저 글 적으면 어느 정도 알게 되었지만...;;;;;
Commented by NoSyu at 2007/08/12 10:59
/비공개/
그 때 편지를 쓴 이유는 뭐냐??;;;;
전화도 편안하게 쓸 수 있었을텐데..;;;;;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7/08/12 13:51
탈무드...........는 모르겟고

유명한 오페라인 "카르멘" 이 생각나는군요

순진무구한 청년사병을
독기로서 자신에게 빠져들게만든 여인...
Commented by bpigd at 2007/08/12 18:25
안녕하세요, 어쩌다 저쩌다 보니 도착한 곳이......반갑습니다.

물론 글은 잘 읽었습니다.
Commented at 2007/08/12 19: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8/12 22:06
/Master-PGP/
카르멘이라.. 그건 제가 몰라요.OTL.....

독기로 자신에게 빠지게 한다라....
여자는 역시 무섭군요.ㄷㄷㄷ
Commented by NoSyu at 2007/08/12 22:07
/bpigd/
반갑습니다.
제 글을 잘 읽으셨다니 다행이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8/12 22:07
/비공개/
흐음.. 그렇군.
나도 한 번 해볼까나??

넌 그걸 본거냐..OTL...
난 언제 보러 가지?-_-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08/14 04:18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메일... 잘 읽었습니다. 제 어머니가 생각나서 코끝이 찡하더군요..

탈무드에서 나온 저 말은 여자가 남자를 지배한다기보다는, 대등한 존재로서 상호 작용하면서 서로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말 아닐까요. 물론 위에 있는 사람이 강제적으로 사람을 변화시킬 수는 있겠지만 반발의 여지가 충분하기 때문에 그러한 변화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아마도 남성이 여성을 변화시킨 경우는 '당연하다'로 인식되었거나, 강제적인 것이었기 때문에-과거에는 아시다시피 남성이 상위였으므로- 따로 기록이 많이 남지 않은 것일 겁니다. (가장 쉬운 예로 역사 속의 악부보다는 악처가-혹은 팜므파탈이- 더 널리 알려져있는 인식만 봐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인용하신 모대학은 어느 대학인지 짐작은 갑니다만... -_-;; 만약 저렇게 말했다면 정말 큰 문제이지만, 진실 여부는 의심스럽군요. (아마 쉬는 시간에나 하는 우스갯소리 아니었을까 싶습니다만.)
사실 여대가 아무래도 남녀공학보다 비교적 수가 적다보니 편견이 생길 수밖에 없긴 합니다. 마찬가지로 저또한 다른 친구들에게 여러 정보를 들어도 남녀공학에 대한 선입견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대생이라고 해서 특히 의존적인건 아닙니다. 오히려 저같은 경우엔 남녀공학에 비해 독립적이고 진보적인 사고를 가진 학생들을 더 많이 봐왔습니다. 물론 남녀공학에 재학하시는 여학생 분들은 더 많은 기회와 폭넓은 사고를 하실 수 있다는 점에서는 정말 부럽더군요. ^^
어쨌거나 저런식의 발언이 '만약에' 있었다면 많은 사람들의 빈축을 샀을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여대생들은 자기 자신(의 능력)에 대한 프라이드가 굉장히 강합니다. 좋은 남편을 만났다는 것은 어찌보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주는 간접적인 표현이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자신의 '모든' 가치가 타인에 의해 설명된다는 것을 끔찍하게 싫어하는 사람들이니까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글이로군요. 잘 읽었습니다.

p. s. 카르멘은 소설이 원작으로서 오페라가 가장 유명합니다.
카르멘에 나오는 음악들을 들어보시면 '아 이거!'할 정도로 귀에 익은 곡들이 많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8/14 09:23
/아르핀/
그러고보니 그런 숨은 뜻이 있겠네요.^^
어쩌면 제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 그렇게 해석한지도 모르겠습니다.OTL....

저도 어느 대학인지 짐작은 갑니다만, 진실여부는 모르니까요.^^
아직 그 쪽 대학에 다니시는 분들은 만나뵌적도 없으니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재료로 이미지를 만들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래서 어쩌면 널리 많이 만나고 교류해야하는 듯싶습니다.^^;;
아르핀씨의 이 덧글이 제가 이미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카르멘이 유명하군요..OTL.....
(왜 이리 예술에 까막눈인지..ㅜㅜ)
이번 기회에 한 번 찾아들어야겠습니다.^^
Commented by codebook at 2007/08/14 10:08
NoSyu님께 권하고 싶습니다. 들어보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jYw_d4isSeY
Commented by NoSyu at 2007/08/14 10:11
/codebook/
아.. 이 노래가 카르멘 노래였군요...
생각해보니 고등학교 음악 시간에 배운 기억이...OTL.....
(고2 담임 선생님이 음악 선생님인지라..;;)

직접 이렇게 검색해서 적어주시고.. 고맙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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