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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다녀왔습니다~

지리산 다녀왔습니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021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리산 다녀왔습니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021

by NoSyu | 2007/08/19 21:58 | in Life | 덧글(18)

Commented by Mr.Dust at 2007/08/19 22:34
사진은 시원시원합니다만 이 더운 날에 등산을 -_-;;;
이런 땐 역시 중턱에서 그냥 계속에 발담그고 있는게..
계곡 한쪽 구석엔 수박과 맥주.. 캬~
Commented by 미고자라드 at 2007/08/19 23:05
세석-장터목-천왕봉이라, 제가 작년에 갔던 코스랑 똑같내요. ㅎㅎ
천왕봉 올라가도 구름이 많아 일출보기가 쉽지 않을겁니다. ^^;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08/20 04:16
보기만 해도 시원해보이는 사진입니다. 수전증인 저와는 비교되네요.. OTL
전 2박 3일 내내 뙤약볕에서 걸어다녔습니다... 선배 분들과 체력차가 심해서 이제부터 운동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산행 가면 맨 뒤로 뒤쳐질 겁니다.)
즐거우셨던 것 같네요. 저도 이제 막 무사 귀환했답니다.
p. s. 사실 전 슬리퍼 신고 산에 오릅니다. 죄송...(..)
Commented by NoSyu at 2007/08/20 08:53
/Mr.Dust/
숲길을 걸어서 그런지 생각외로 그리 덥지 않았습니다.
더운 것보다는 다리 아픔이..ㅜㅜ
수박과 맥주...(크윽...^^)
Commented by NoSyu at 2007/08/20 08:53
/미고자라드/
미고자라드씨께서는 이미 다녀오셨군요.^^
네.. 천왕봉에서 일출 보기가 힘들다고 하던데,
그 때 못 올라간 것이 정말 아쉽습니다.ㅜㅜ
Commented by NoSyu at 2007/08/20 09:01
/아르핀/
사실 몇몇 사진은 떨림이 발생해 지웠습니다.ㅜㅜ
그러고보니 아르핀씨도 답사 다녀오셨죠.^^
무사귀환 하셨군요. 재미있으셨나요??

저도 약간 뒤쳐지는 감이 있어서 제일 앞에서 나갔습니다.
이번에 느꼈지만, 산행은 앞이 편하더군요.
뒤에는 따라 잡아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슬리퍼를 신고 산에 오르시다니....ㄷㄷㄷㄷ
Commented at 2007/08/20 13: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민트 at 2007/08/20 16:53
생각보다 시외버스비가 싸네요. 장거리 대중교통하면 기차 아니면 비행기만 생각이 나서.. 가격이 비쌀줄 알았는데... 타고가신 버스에서 기름냄새는 안났던가요? 전 예전에 부산-김해 버스 탔는데 장거리도 아닌데 차안에서 기름냄새라고 해야할까 차냄새가 진동해서 멀미를 가까스로 누르고 갔던 기억이 있어서..
Commented by NoSyu at 2007/08/21 07:42
/비공개/
어.. 재미있었지..ㅋㅋ
오버클럭.. 최고군.ㅋㅋ
(난 언제 해보려나...-_-)
그려.. 함 보자.
Commented by NoSyu at 2007/08/21 07:45
/민트/
비행기..ㄷㄷ
전 무조건 기차였습니다만,
최근 철도청이 황당한 일을 많이 해서 버스로 바꿔봤는데
예전에 느꼈던 버스의 힘듬이 거의 없더군요.^^

제가 축농증이 있어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기름냄새는 없었습니다.^^

전 언제나 운전석 바로 뒷좌석이나 출입문 뒤에 앉습니다.
왜냐하면 시야가 확 트이기 때문에 멀미가 조금 덜 한듯 싶더군요.
다른 자리는 앞에 있는 좌석 때문에 시야가 좁아
철창속에 갇혀서 가는 기분...
그리고 제일 뒷좌석은 엔진이 있는 곳이라서 느낌이 이상하더군요.^^
Commented by 루크 at 2007/08/21 14:01
즐거우셨을 거 같습니다.
오를 때 힘들긴 하셨겠지만.
고등학교 때, 지리산 노고단 올라가봤었는데,
정상 근처에 있는 급경사 덕분에 무척이나 당황했었던 기억이...
(그 시점에서 이미 에너지 고갈이었지만)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7/08/21 17:36
음, 맑은날씨......
..............아니...그...

.............................나중에는 날씨가 흐려지는군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8/22 08:43
/루크/
네.. 즐거웠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완만하다가 갑자기 경사가 급해져서 정말 힘들었습니다.OTL...
Commented by NoSyu at 2007/08/22 08:50
/Master-PGP/
네.. 비가 오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오지 않았습니다.^^
Commented by 엔시스 at 2007/08/22 12:58
멋진추억을 만들고 오셨군요...사진 멋있게 나왔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8/22 15:39
/엔시스/
네.. 멋진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사진이 멋있게 나온 이유는
제 실력이 얕아도
지리산 자체가 멋있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Commented by 케키야상 at 2007/08/23 19:07
좋은데 가셨네요. 저도 산을 좋아해서^_^ 장비는 상당히 중요하죠. 저는 겨울산 오르는데 아이잭을 안가져가서 거의 죽을 뻔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요...ㅠ-ㅠ
Commented by NoSyu at 2007/08/24 07:44
/케키야상/
케키야상도 산을 좋아하시는군요.^^
전 여름산이라 크게 준비할 것이 없다고 생각해 그냥 갔다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OTL.....
장비 필수.
이번에 확실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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