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0일
리눅서의 생각 중 하나
리눅서의 생각 중 하나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리눅서의 생각 중 하나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08/20 08:27 | in Secret | 덧글(10)










외국 리눅서들과 놀아보세요. 비꼬아도 알아먹질 못하니 한결 좋답니다. ^_^
자신이 선택한 도구가 좋다면 자신의 판단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잖습니까? 사실은 도구 사용에 불과한데 말입니다. 그런 최면없이 좋은 도구를 잘 활용하시는 공학도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 그냥 어떤 글 하나를 보고 느낀 생각이에요.
그 글을 적은 분은 그런 의도가 아닐 듯싶어서 저 혼자 주절거린겁니다.^^
그런데 저 쪽에서 비꼬아도 제가 알아먹질 못하니...OTL....
네.. 기본에 강해야 할 듯싶습니다.
관련 도구는 하나 아니면 둘에 강력하게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도구를 쓰는 사람을 폄하하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격려 고맙습니다.
하지만 익스6.0을쓰는사람이 문제있다고 생각지는않고요(...)
...플래쉬떡칠의홈페이지나 사이트는 정말싫어합니다
하지만 플래쉬를 싫어하는것은 아니고요(...)
음 그런것이엇습니다(...)
도구가 문제지 도구를 쓰는 사람의 문제가 아니군요.
죄를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마라??^^
도구를쓰는사람도 문제없는데
그 출력결과물이 짜증나서(...)
하긴.. 저도 익스와 파폭, 오페라의 출력물이 서로 다를 땐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간단하게 한 것이 많죠.^^;;;
뭐 무엇보다 제가 게임도 즐겨하다보니 빌아저씨를 따라야한다능~ 오덕.(..) 이런 마인드가 크게 작용했다는 건 부인하지 않겠습니다만...
겸허함이라는 미덕은 지나쳐도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리눅스 개발자 중 한 명(갑자기 이름이 생각안나네요.;;;)이
'윈도우 쓰세요.'라고 얘기하더군요.^^
윈도우에 돌아가는 게임이 많으니 저도 윈도우 좋아합니다.^^
네.. 겸허함은 반드시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잊지 않기 위해 이 글을 적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