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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 후 읽지 않고 재는 이유

책을 구입 후 읽지 않고 재는 이유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025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책을 구입 후 읽지 않고 재는 이유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025

by NoSyu | 2007/08/26 21:12 | in Promise | 핑백(3) | 덧글(26)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09/30 20:36

... 했습니다.그 게으름이 바로 눈에 보이네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책은 전에 과외를 하기 위해 문제집을 살 때 같이 주문하였습니다.'책을 구입 후 읽지 않고 재는 이유'그 때 가격이 저렴한 홍신문화사 책 중눈에 들어온 책이었기에 주문하였습니다. 해당 책을 읽기 전에 제가 알고 있었던 정보는'롯데 회장이 젊었을 때 이 책 ... more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10/11 13:25

... 도착한 곳이 교보문고 광화문점이었습니다.'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라는 글귀가 있네요.정확하게는 읽히는 책이 사람을 만들겠죠.^^(관련 생각 - 책을 구입 후 읽지 않고 재는 이유) 교보문고까지 걷다보니 피곤해졌습니다.그래서 서점 안 식당에서 선배가 사준 음료수를 마시며 쉬었습니다.천장을 보니 거울처럼 빛이 반사되어 보였습니다.그래 ... more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8/01/03 21:00

... 였는데 사고를 당한다면.....' '까치는 왜 도서관으로 날라와 죽었을까?' '미디어몹은 불법을 권장하고자 한 일이 아니겠죠?' ''죄송합니다.'는 가식일까?' '책을 구입 후 읽지 않고 재는 이유' '리눅스를 쓰다보면 나오게 되는 욕?' '기독교 장례식을 겪어보면서...' 'NoSyu! 생일 축하한다.' '일본 구경 계획 - 최종 완료' '경희대 박물관에서 ... more

Commented by 민트 at 2007/08/26 22:45
호..삼10 육손 능력치가 좋군요. 6,7에서는 저 정도는 아닌듯 한데..기억이 정확치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삼시리즈 플레이한게 5-6년 전이니.. 삼10 해보고 싶은데 심시티로도 버벅거려서 좀 어려울 듯 합니다. 나중에 집컴에서 한 번 해봐야겠네요. 저도 교과서 말고 읽은책이 별로 없어서 나중에 한국가서 책 좀 많이 읽어야겠습니다.
Commented by 럭셜청풍 at 2007/08/26 23:12
Ajax 에대한 책을 한번 본적이있는데,
몇가지가 섞인것이라서 개념이 명확하지가 않더라구요.
어렵더라구요 ㅋㅋ
Commented by 이녁 at 2007/08/26 23:17
이것도 게임의 병폐일까요?^^
Commented by 무부 at 2007/08/27 00:23
혹,,,,,,,,,,,
책은 떡밥인건가요 ^^
Commented by NoSyu at 2007/08/27 08:13
/민트/
생각해보니 예전 버전에서는 저정도로 높지 않았네요.
그 때는 육손을 플레이 할 생각(혹은 군대를 맡길 생각)이 없었는데,
10에서는 플레이 해볼만 하겠습니다.^^
그러고보니 호주에 계시니 한국책을 구하기가 힘드시겠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8/27 08:14
/럭셜청풍/
어렵군요.OTL..
사실 책 한 번 보지 않았습니다.
현재 Perl를 보고있는터라...;;
Commented by NoSyu at 2007/08/27 08:14
/이녁/
저에게 있어서는 게임의 병폐인 듯....^^
Commented by NoSyu at 2007/08/27 08:14
/무부/
떡밥..이 되었나요??^^;;;
Commented by oseb at 2007/08/27 23:05
책 아이템 많이 모으면 능력치는 올라가도 먹지 않으니 경험치는 올라가지 않겠군요. ^^
Commented by NoSyu at 2007/08/28 07:39
/oseb/
아.. 능력치와 경험치는 또 차이가 있는 것이군요.^^
Commented by codebook at 2007/08/28 13:41
삼국지의 새로운 버젼이 나올때마다 항상 플레이를 해 보는데요. 개인적으로 삼국지는 8탄이 제일 재미있던것 같습니다. 또한 저도 우유부단 유비, 먼치킨 조조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주로 세력이 별로 없는 지방의 인물로 플레이하거나 조자룡, 하후돈, 마초같은 장수로 반란을 일으키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그런데 11탄에서는 장수로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아서 별로 재미가 없더군요. ^^
Commented by 미디어몹 at 2007/08/28 17:03
Nosyu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과학)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08/28 19:32
/codebook/
저도 삼국지 8을 재미있게 했습니다.
6를 시디가 부서질 때까지 즐기다가
7은 개인 장수 시점이라 재미있더군요.
그런데 그 외에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즐기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8에서 완성된 모습을 볼 수 있었고,
9은 다시 군주 시점이고 전쟁이 전쟁이 아니고 숫자 싸움 인 듯싶어서 싫어했습니다.
10은 8에서 조금 바뀌었다 수준인 듯싶었습니다.
11은 군주 시점이기는 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게임을 조금 즐겨보니 통일까지 한 달을 플레이 해야겠다는 생각에
신야에 있는 유비로 시작해 허창을 공격해 황제를 탈취(?)한 다음에 지웠습니다.;;^^

전 반란은 잘 하지 못하는 성격인지라...
대신 만년 일반 장수로 남은 적도 있습니다.
태수를 권해도 무조건 'No'.
그렇게 되니 돈은 받으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Free한 생활이...;;;;
Commented by NoSyu at 2007/08/28 19:33
/미디어몹/
상당히 오랜만에 보네요.^^
추천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7/08/28 23:46
현실에서의 책은 아이템이 아니기때문에 가지고 있는 것 만으로 마법을 발휘할 수 없는 것이겠지요..^^;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08/29 02:36
윽 사실 사놓고 책을 쌓아두는 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번 학기에 꽤 두꺼운 책인 '다산선생 지식경영법'이라는 책을 중간에 읽다가 말았군요. 고등학교 시절에 교과서에서 봤던 내용이 있을만큼 좋은 이야기가 많습니다만... 뭐랄까 저같은 경우에는 습관이나 생활에 관련된 지침서는 저절로 읽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고집불통이라서 그런가. -_-;;

삼국지 10 파워업키트 그래픽보고 헉. 옛날에 그 귀여웠던(?) 삽질 전대(..) 삼국지의 전투 모습은 찾아보기가 힘들겠군요. ㅇ<-< 전 오나라 장수 중에는 주유가 그나마 나았던 것 같습니다. 노숙은 우유부단해서 싫고 주유는 제갈량에게 지기는 하지만 그나마 두뇌파니까요.

그나저나 숙련 기간...과 같은 패널티를 적용한다면 그것도 재밌겠군요! 게임에서 구현하기가 쉽지 않은 점이 문제이긴 합니다만; 숙련에 관련된 능력치를 따로 두지 않는 이상 숙련 속도를 기존의 캐릭터 스테이터스에서 추출해야 하거나 아예 랜덤으로 해야 하는데 전자는 능력치가 워낙 다양하다보니 복잡해질 가능성이 크고 후자는 유저들의 반발을 살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사실 숙련도가 적용된 게임은 모바일 게임에서 한개 보기는 했습니다. ('생존일기'라고 해서... 자세한 사항은 http://mgame.naver.com/skt/gameView.nhn?cid=01101510 를 참고하세요.)

어쨌건 점점 게임도 비현실적이 되어가고 있는데... 미래에는 현재의 '비현실'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겠죠. (뭐 영화보면 나오는 칩을 내장하면 책 내용을 전체 다 알게 되서 공부할 필요가 없다든가.) 제 생각으로는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은데 미래인이 아니니 편협한 판단밖에 내리지 못하겠더군요. 역시 과학의 발전, 인류의 진보라고 생각해고 순순히 받아들여야 할까요...

p. s. 생존일기 관련해서 검색했다가 모바일 역전재판이 나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온지 한달도 안됐군요. ^_^ 넥슨이 만든 것만 아니면 당장이라도 다운받고 싶은데.(...) 그나마 가격은 양심적이군요. 2500원. 친구와 해봐야겠습니다. (나머지 게임은 모두 3000원을 넘어요. -_-)
Commented by duoh5log at 2007/08/29 09:55
이렇게 대답하시는 건 어떠실지요?
" 어머니, 사전 한 권 사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아야 하나요?
제가 책을 사 두는 것은 미래의 언젠가라도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기 때문입니다. "
제가 많이 써 먹던 멘트였습니다. :-))
Commented by NoSyu at 2007/09/01 12:02
/Mizar/
아.. 매직아이템이냐 아니냐의 차이군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09/01 12:07
/아르핀/
'다산선생 지식경영법'이라..
전에 목민심서를 읽고 정약용에 대한 책을 읽을까하였지만,
우리학교에서 내놓은 책이 절판이 되어 조금 당황했습니다.
(그 시리즈가 괜찮았는데....;;;)
해당 책이 상당히 끌리네요.^^

아르핀씨는 주유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주유를 좋아했지만, 그래도 너무 당하니..OTL.....

저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무기마다 숙련도를 만들자.'
여기서 각 무기는 '검, 도, 창' 이런 식으로 나누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이템 하나하나마다 경험치를 만드는겁니다.
즉, 같은 이름의 아이템이라도 다른 아이템이기에 경험치가 다르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렇게 하려면 서버(온라인 게임을 생각했습니다.)가 상당히 힘들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아르핀씨는 모바일 게임을 좋아하시는군요.^^
전 모바일 게임을 고스톱과 붕어빵타이쿤만 해보았습니다.
조그마한 창을 보면서 역시 조그마한 키패드를 누르면서 게임을 하려니
눈도 아프고 손가락도 아프고 도저히 못하겠더군요..OTL....
Commented by NoSyu at 2007/09/01 12:12
/duoh5log/
반갑습니다.
사실 그 얘기도 하였습니다만,
"그럼 그 때가서 사야지. 왜 지금 사냐?"라고 하셔서....;;;;;
Commented by Mizar at 2007/09/01 12:14
으하하.. 덧글에서 "그럼 그 때가서 사야지. 왜 지금 사냐?" 이부분 읽고 크게 웃었습니다..
딴은 맞는 말씀이긴한데..^^;
사실 우리가 어떤 재화를 구하고자 할 때 그것이 항상 구할 수 있는 상태로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
Commented by NoSyu at 2007/09/01 12:19
/Mizar/
네..
사실 재화를 구축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우나
(특히 쿠폰과 가격파괴가 한꺼번에 올 때는....)
지금 상황을 보면 제가 조금 심한 듯싶기도 합니다.;;^^
Commented by OxideJo™ at 2008/01/11 18:37
조금 오래된 포스팅이시군요.. 그래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어서 덧글 남겨봅니다.
제 책장에도 읽은 책이 반절 아직 읽지 않은 책이 반절 이지요..
항상 시간이 없어서 못읽는 거야라며 위안을 삼곤 하지요..
보통 책한권 읽는데 평균적으로 몇달씩 걸리더군요.

그러나 일년에 수십권의 책을 사고
그중 대부분은 고스란히 책장을 차지하고 먼지를 먹으며 살아갑니다 ㅋㅋ
읽지도 않은 책이 반절인데.. 책장에 쭈욱 꽂혀있는 책을 보면
나름 뿌듯함을 느끼는 제 자신도 조금 반성이 필요한듯 하군요 ^^
Commented by NoSyu at 2008/01/11 22:42
/OxideJo™/
괜찮습니다.
전 어느 덧글이든 환영합니다만, 특히 예전 글에 달린 덧글을 더욱 환영합니다.
왜냐하면 그 때 생각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으니까요.^^

이 글을 적고나서 제가 필요한 것만 주문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돈도 상당히 많이 절약되고
몇 장만 필요한 것은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거나 복사를 하니
제가 처음에 원했던 책과 관련된 자료를 쉽게 얻을 수있었습니다.

OxideJo™님도 공감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cleartext at 2008/12/08 03:33
그런 의미에서 '정규 표현식 완전 해부와 실습' 다 읽으셨을거 같습니다.
먼지쌓인 책이란 참.... (속이 찔림...)
혹시 파실 생각은 없으시나요? ㅎㅎㅎ(욕심이란...) 솔직히 예전에 책장에 없을때는 저거 없어도 살거
같았는데... 이놈의 인터프리터 언어를 보고있자면 속이 울렁거려서 살수가 없습니다..
부디 부디 한번만 자비를... clearte xt 엣 지메일 com으로 연락한번만 주시옵소서 흐으윽
자비를
Commented by NoSyu at 2008/12/09 21:24
반갑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정규 표현식 관련 책이 저것뿐인지라 판매가 어렵습니다.^^;;
90% 가량을 읽었지만 아무래도 레퍼런스로 읽은터라
즉, 어디에 무슨 내용이 있지만 정확히 어떠한 내용인지는 100%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가끔 필요할 때마다 찾는지라 판매가 어렵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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