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3일
동양종금에 낚였습니다.
동양종금에 낚였습니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동양종금에 낚였습니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09/03 14:20 | in Life | 덧글(10)










성대사랑의 이뎅궁입니다 *- _-*)v
성사유저들 블로그 돌아 댕기다 들렀네요
제 블로그에 링크추가 시켜 놨으니 앞으로 자주 들릴게요 ㅎㅎ
p.s)여기 방명록 어딨나요 -_-?
회사 부도나도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고..
반갑습니다.^^
저도 RSS 등록완료하였습니다.^^
이글루스는 방명록을 따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일 첫 글을 환영글 및 방명록으로 쓰고 있습니다.^^
네..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계좌입니다.
저도 그것이 마음에 들어 계좌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다른 증권회사의 CMA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아직 멀었나보네요.;;;
4만원 정도만있으면 누구나 쉽게 큰돈 만질수있습니다.
한국은생에서 전지에 1,000원권을 여러개 인쇄해서 3만XXXX원에 팔고있죠...
@_@/ (... 돌 안던지실꺼죠??)
오랜만입니다.^^
쉽게 큰돈을 만질수는 있는데, 쓸 수는 없군요.;;;;
요새 일반은행에서도 수수료 안 내는 통장이 수두룩한데..
이체수수료 부과했다간..
cma는 물론이고 다른 은행계통장들에까지 고객을 다 뺏겨버릴테니..
부랴부랴 취소를 했던 것 같습니다...
뭐 전 안 쓰고 있어서 별 상관은 없었지만..
식겁한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
저도 그것이 신기했습니다.
'무슨 배짱(?)으로 내지 않던 수수료를 내라고 할까?'
아무런 이유를 찾을 수 없었기에 황당하였습니다.;;;
부과됐다가 취소되는 것을 왜 저는 몰랐죠? 편지가 왜 안오느냔 말입니다 -_-
어쨌든 다행이군요! :)
저공비행사씨도 동양종금 제휴은행 CMA를 쓰시나요??
네... 어쨌든 수수료가 없어졌으니 돈 옮기고 새로 만들고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